Eublady'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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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방도리 이벤트 포인트 획득량 변경된 계산식.
바뀐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 기본 획득 P = 50 + 자신의 점수/1만 + 타인의 점수/10만 여기에 밴드 배율에 따라 가산하고, 부스트 배수를 곱한다. 자기 점수는 100점, 타인 점수는 사람당 10점으로 총 40점이 상한이다. 예를 들어 자신은 120만 점, 총점 370만 점이라면, 자기 점수는 상한으로 100점, 타인의 점수는 250만 점이 되므로 획득 기본 P는 50 + 100 + 25 = 175 가 되고, 여기에 자신의 배율 100%, 부스트 3개를 사용했다면, 170 × 200% × 5 × 3 = 5250 이 되는 식이다. 기존에 비해 상한선은 기본 200점에서 190점으로 줄어들지만, 자신의 점수는 1/5만 적용되던 기

라이브 부스트 축적 상한 10개로 조정.
3개에서 10개로 바뀌었다. 랭크업 할 때의 충전량도 10개로 증가. 당연히, 시작 직후에는 랭크 3이 되는데, 이때문에 새 계정을 만들면 부스트 30개를 가지고 시작하게 된다. 사실상 지금 시작하면 써도써도 마르지 않는 부스트의 샘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는 셈. 그리고 이벤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부스트를 1~3개까지 자유롭게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2~3개를 썼을 때에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기 때문에,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유리할 수 있지만, 많이 하려는 경우라면 1개씩 쓰는 게 훨씬 낫다. 안쓰는 것과 1개 쓰는 것이 4배 만큼 증가하는데, 1개에서 추가로 쓸 때는 1배 밖에 증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벤트 포인트에 한해서는 보상이 10, 15배로 부스트에 정비례하게 증가

연주 전투도 무사통과.
어디서 싸울지 고민하다가 적토마 교환 이동으로 거의 딱 맞게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해봤더니 한 번에 성공했다. 초기 배치에서 손건이 적토마를 가지고, 미축은 우상단과 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시작. 황무지의 꺾이는 지점부터 대각선으로 왼쪽 위로 움직였을 때 딱 맞는 위치를 지나는 순간부터 황무지로 진입한다. 바로 위쪽이 아니라 대각 왼쪽 위라는 점에서 주의. 대각으로 이동하면 3칸씩 움직이지만, 아래로 이동하면 2칸 밖에 못움직이므로, 실제로는 대각선으로 가는 게 더 빠르다. 손건이 미축의 우하단으로 이동 후 적토마를 주고, 미축이 손건의 옆으로 움직이고 적토마를 주는 식으로 교환하면서 서로 3칸씩 움직인다. 꼭짓점을 돌면 좌하단으로 이동하면서 마찬가지로 이동. 황무지 이동에는 버그가
최소장수로 1장 돌파.
계교 전투는 조운을 살려두는 게 포인트. 광릉 전투는 화계책략을 잘 활용할 것. 서주 전투Ⅱ는 폭탄을 아끼지 말 것. 관우와 장비는 이탈할 예정이지만, 1장은 이 둘 없이 클리어하려면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가고, 전혀 안쓴다고 해도 다른 장수들 레벨이 눈에 띄게 올라가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쓰는 게 좋다. 전혀 안쓰는 거랑 주력급으로 키우는 걸 비교해도 다른 장수들 레벨이 더 올라봐야 1~3 수준이라서 거의 의미없는 차이. 미방을 주력으로 써야하는데, 지력이 매우 낮아서 책략공격에 장비보다 훨씬 취약하다. 따라서 미방이 전면으로 나설 때는 화룡, 탁류 범위를 매우 신경써야 한다. 이것 때문에 아군 전원 생존을 노릴 경우 난이도가 훨씬 높아진다. 총대장은 레벨차
최소장수 계교전투 정면돌파 난이도가 .......
우선, 최소장수 플레이시에는 거록으로 가면 안된다. 관순과 경무가 아군으로 합류하기 때문이다. 거록과 비교했을 때 계교 전투에서의 차이를 보면, 아군 레벨은 평균 2 정도 낮아지고, 적으로 네임드 국의 하나 빠지는 대신 심배, 봉기, 장합, 안량, 고람이 추가된다. 일반적으로 각개격파가 가능하면 네임드 장수의 증가가 난이도 증가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이 때는 그대로 난이도 상승으로 이어진다. 문추, 장합, 안량이 다함께 뭉쳐서 달려오는데, 일기토 붙이려고 장비를 보내면 뒤에서 초촉, 전풍 등이 몰려오면서 레벨까지 높은 네임드 장수 너댓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회복이나 공격 아이템도 굉장히 제한적인 상황. 군량고 탈취를 노린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다. 관우 장비는 그냥 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