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blady's ware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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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최소 무장으로 플레이시 아군 장수들.
괄호 안은 무력과 통솔력. 분류 내에서는 획득 순서로 정렬. 1군급 : 유비(75, 91), 조운(98, 87), 위연(92, 80), 마초(97, 88), 마대 (84, 74), 장포(92, 83), 관흥(88, 85) 2군급 : 정봉(75, 70), 서성(72, 59) 3군급 : 번궁(62, 71), 유봉(63, 59), 법정(52, 66) 기타 : 간옹(42, 36), 미방(63, 59), 이적(21, 72) 탈락급 : 유선(22, 20, 18) 그 외 : 손건, 미축, 제갈량, 마량 합계 20명. 이릉 전투가 굉장히 난해해지는데, 조운, 마초, 제갈량, 서성, 정봉이 없는 시기라 있는 장수 몽땅 집어넣어야 한다. 유선까지 실전에 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 장
영걸전 4장 촉, 위 최종결전 - 업 전투
준비가 깁니다. 전투 시작은 8:17 부터. 대망의 마지막 업 전투입니다. 이번은 무려 3연전이며, 각각의 전투 난이도도 낮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이므로 아이템을 충분히 챙겨 갑시다. 허창의 도구상은 유일하게 원군서를 팝니다. 넉넉히 챙겨가면 도움이 됩니다. 배치에 따라 2, 3번째 전투에서 위치가 달라집니다. 장수 선택 순서 기준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전 왼쪽 : 1, 3, 6, 9, 12번째 가운데 : 5, 8, 11번째 오른쪽 : 2, 4, 7, 10, 13번째 3전 왼쪽 : 1, 2, 4, 5, 7, 10, 11, 12, 13번째 오른쪽 : 그외 2, 3전은 아군 부대표 순서를 기준으로 배치됩니다. 부대표에
영걸전 4장 중원의 사투 - 허창 전투
준비가 깁니다. 전투 시작은 6:34 부터. 이제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단숨에 돌파합시다. 황충이나 엄안에게 무기 등의 귀중품을 줬다면 미리 다른 장수에게 옮겨두어야 합니다. 전투 종료 후, 황충과 엄안이 이탈하면서 아이템도 함께 사라집니다. 별동대를 보내지 않거나 별동대가 장안을 점령하는 데 실패한 경우 사마의와 실외전을 먼저 치르게 됩니다만 이번 플레이에서는 별동대가 장안을 무사히 통과했으므로 실내전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실외전에서 검술지침서와 궁술지침서가 하나씩 나오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별동대를 일부러 실패하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출전 장수 선택시 홀수번째는 왼쪽, 짝수번째는 오른쪽에서 시작합니다. 왼쪽에 적으로 나오는 장요를 관우로 설득하면 아군
영걸전 4장 중원의 사투 - 진창, 장안 전투
별동대 전투입니다. 별동대를 파견하지 않았다면 이 전투들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별동대를 파견하지 않거나, 파견했으나 장안을 클리어하지 못한 경우 허창 전투 실외전이 발생하고, 장안을 클리어하면 이를 생략하고 바로 실내전부터 진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허창 전투 실외전을 하고 싶다면 일부러 장안에서 턴을 넘겨 실패하면 됩니다. 두 전투를 회복 없이 연달아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총 턴수 또한 이어지므로, 클리어 목적이고 아군 전력이 약하다면 진창에서 너무 시간을 끌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미축을 잘 키워놓았다면 책략치의 부족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쾌적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책략 사용을 가능한 억제하면서 진행해야 해서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정덕, 장획, 고창은 마초가 접근
3년 했는데 초보? 튜토리얼?
카테고리가 게임인 것은 게임 이야기이기 때문. 요즘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커뮤니티를 들러보면 어렵잖게 볼 수 있는 내용이, 어느 정도면 초보를 벗어났다고 할 수 있느냐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런 글에서 매우 흔히 볼 수 있는 답변이, 꽤 오랜 시간을 투자해서 연습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도달 가능하 수준을 '초보만 벗어난 수준'이라고 평가하는 글이다. 3년 동안 꾸준히 플레이했는데 '이제 튜토리얼 겨우 끝내셨네요' 라거나, 너무 어려워서 클리어도 못하다가 거의 반 년 만에 클리어가 가능하게 됐는데 '이제 초보는 탈출하셨네요'라는 식의 답변은 흔히 볼 수 있다. 물론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야기겠지만, 이런 식의 말이 너무 쉽게 오간다는 건 썩 좋게 보이지만은 않는다. 초보는 말 그대로 첫 발을 내딛는다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