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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posts![[전단지] 카 3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2/24/a0007328_5a90ebcc1729b.jpg)
[전단지] 카 3 (일본판/한국판)
픽사의 동명 시리즈 3탄 일본 전단. 전단을 보자마자 마치 자동차 광고를 연상시켰던 의 티저 예고편이었는데, 전단 전체에서 '캐릭터'의 느낌을 싹 감추고 '자동차'의 이미지만 강조한 것 때문이다. (모르긴해도 캐릭터를 강조한 다른 홍보물도 분명 나왔을 듯) 캐릭터 특유의 커다란 눈과 입을 숨긴 것으로 이미지가 제법 달라지는 점이 흥미롭다. 2017년 7월 28일 일본에서 지인 K님으로부터 받아온 전단. 우리나라 전단. 과감한 사선 구도의 전면 이미지에 어우러진 텍스트의 배치도 나쁘지 않고, 이것저것 많이 안 넣으면서 깔끔하게 마무리한 편집이 꽤 괜찮다. 2017년 6월 27일에 목동 CGV에서 입수. '키즈 플레이 세트'라는 제목으로 배포된 다른 전단. 이미지가 흐릿한 건 무광
![[전단지] 굿 다이노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8/02/24/a0007328_5a90e9b644a10.jpg)
[전단지] 굿 다이노 (일본판)
픽사의 일본 전단. 을 통해 선보인, 극히 사실적이면서도 회화적인 아름다움을 잃지 않았던 풍광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배경미술이 돋보이는 이미지를 전면에 썼다. 일본 개봉명은. 전단 뒷면. 잡다한 요소들을 빼고 사진 한장으로 깔끔하게 편집했다. 2016년 1월 28일에 일본의 지인 K님에게서 받아온 전단. 일본 전단 두번째. 풍경 위주였던 지난 전단과 달리 캐릭터에 중점을 둔 이미지를 전면에 사용했다. 전단 뒷면. 앞선 전단과 비슷하게 편집했지만 극중 장면이 몇 컷 삽입되고 텍스트도 조금 늘어났다. 역시 2016년 1월 28일에 일본에서 지인 K님으로부터 받아온 전단. - [전단지] 토이 스토리 (한국판 전단/입체카드) -
![[전단지] 도리를 찾아서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2/23/a0007328_5a8ff06c17509.jpg)
[전단지] 도리를 찾아서 (일본판/한국판)
픽사의 일본 전단. 전단들을 이제사 정리해서 올리려다 보니 픽사 작품 중에 건너뛴 것들이 있길래 먼저 정리하려는 차원에서 올리는 포스트. 속편 대부분이 그렇듯이 전편의 위상을 뛰어넘진 못한 것 같지만(실은 한창 상태 안좋을 때 개봉한지라 극장에서 못 봤다. 내가 픽사 작품을 다회차를 못할 망정 극장에서 놓치다니 ㅠ ㅠ), 만듦새만큼은 정말 뛰어나다고 신뢰할 만한 벗이 이야기를 한지라 언제고 좋은 화면으로 보고픈 마음. 일본 전단은 상대적으로 덜 복작복작한 걸로 봐서 티저 아닐까 싶고, 뒷면 편집은 과 좀 비슷한 느낌으로 정리했다. 일본어를 이용한 뒷면의 말장난에 눈길이 간다. 2016년 6월 6일에 벗 L군편에 전해받은 전단. 우리나라 전단. 눈
![[전단지]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8/02/23/a0007328_5a8fa351de739.jpg)
[전단지]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한국판)
35주년 기념으로 개봉된 전단. 영화제 등을 통해 상영된 적은 있으나(나는 10년 전 충무로영화제에서 관람했다) 정식 개봉은 이번이 처음. 근데 메인 이미지가 그리 맘에 들진 않는다. 솔직히 드루 스트러잔의 걸출한 일러스트가 이미 존재하는데 굳이 이런 걸 새로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전단 뒷면. 이미 고전 반열에 오른 작품 자체는 오래된 물건이지만 편집이 요즘 스타일이다보니 딱히 세월의 흔적이 보이진 않는다. 지금까지 본 블로그에서 다룬 관련 전단은 이번 것까지 3건인데, 파이널 컷 일본판과 우리나라 전단 모두 뒷면은 가로 편집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사실 는 내게 영화 외적인
![[전단지] 블랙 팬서 (한국판 2종)](https://img.zoomtrend.com/2018/02/21/a0007328_5a8da399942b5.jpg)
[전단지] 블랙 팬서 (한국판 2종)
현재 상영중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 신작 우리나라 전단. 먼저 어두운 청색 바탕의 전단이 배포되었는데, 주요 등장인물 대부분이 흑인인 점과 상당히 양식적인 스타일을 취한 점이 맞물려 MCU의 여러 홍보물 가운데서도 상당히 이채로운 인상을 풍긴다. 본편에서 현란하면서도 아름답게 해석된 독특한 시각적 요소들을 떠올리게 하는 점이 좋다. 전면 비주얼이 꽤나 농밀해 보이는 것과 달리 뒷면은 크고 작음이 깔끔하게 맞물리는 편집. 2018년 1월 31일에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입수. 흰색에서 그라데이션되는 밝은 계조로 바탕을 잡은 두번째 전단. 스타일 면에서는 어두운 바탕의 전단과 일맥상통하며, 이쪽도 좋다. 등장 인물들의 면면은 같으나 몇몇은 다른 이미지를 쓰고 있는지라 비교해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