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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번째 일본 여행: 대략의 기록 pt1 (2018.1.19~21)
- 1월 19일(금): 인천->나리타 행 이스타항공 비행기에 몸을 싣고 출발한 것이 오후 15시 40분. 오로지 전시 하나 보겠다고 무리하게 일정을 만든 덕(?)에 이틀에 한번 꼴로 철야하고 출발 당일 새벽까지 일 하다 아침에야 짐 싸기 시작한 나름 대단한 출발. 졸다 깨다 졸다 깨니 어느새 도쿄역까지 뿅. - 이번에도 나리타에서 도쿄역까지 이동하는데 '억세스 나리타' 버스를 이용했는데, 길 막히는 일을 아직 못 겪어서 그런지 아주 괜찮은 것 같아요. 수도고 타고 휘리릭 가면 딱 한시간 걸리네요. 무엇보다 예약도 필요없고 가격이 천엔이니 뭐... 시간이 늦었으니 서둘러 닷새간 폐 끼칠 이케부쿠로로. - 반갑게 맞아주시는 K님 J님과 함께 동네 돈까스집 마츠노야에서 로스&히레까스로 저녁식사. 근데 생각해보

오늘의 전단: 180116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116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116 - 전단: 메가박스 신촌/ 180116

오늘의 전단: 180105
- 전단: CGV 목동/ 180115 - 전단: CGV 목동/ 180115 - 전단 B: CGV 목동/ 180115 - 전단: CGV 목동/ 180115

오늘의 전단: 180112
- 전단: 180112/ 메가박스 목동 - 전단: 180112/ CGV 목동 - 전단: 180112/ CGV 목동 - <12 솔져스> 전단: 180112/ CGV 목동 - 전단 B: 180112/ CGV 목동 - 전단: 180112/ CGV 목동 - 전단: 180112/ 메가박스 목동 - <1급기밀> 전단: 180112/ 메가박스 목동 - 전단: 180112/ 메가박스 목동 - 전단: 180112/ CGV 목동 - 전단: 180112/ CGV 목동
![[팜플렛] 007 유어 아이즈 온리](https://img.zoomtrend.com/2018/01/09/a0007328_5a5480caaf7ef.jpg)
[팜플렛] 007 유어 아이즈 온리
007 시리즈 12번째 작품으로 로저 무어가 제임스 본드를 맡았던 <007 유어 아이즈 온리> 팜플렛. 당시의 극장 간판을 연상케 하는 화풍의 표지 이미지가 인상적인데 이미지로 검색해보면 일본 포스터라고 나온다. 사실 'For your eyes only'인 원제가 이 제목이 된 것도 일본 것을 따온 걸로 보이며, 이 팜플렛 역시 일본 것을 카피한 것이다. 2~3페이지. 영화 해설과 함께 본편의 본드걸인 캐롤 부케를 소개하고 있는데, 본드가 아닌 본드걸이 먼저 튀어나오는 것은 이 팜플렛이 일판 팜플렛을 카피만 한 것이 아니라 적당히 내용을 덜어냈기 때문이다. 이 팜플렛의 오리지널인 일본 팜플렛은 여기서 볼 수 있고 페이지 수도 32페이지로 더 많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역대 최고의 본드걸로 꼽는 캐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