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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posts![[전단지]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New Stage 2](https://img.zoomtrend.com/2013/04/02/a0007328_515a443241591.jpg)
[전단지]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New Stage 2
올해도 찾아온 프리큐어 극장판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 Stage 2] 전단. 이번엔 [스마일 프리큐어] 메인이었던 작년의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 Stage]로부터 바톤을 이어받은 신작 [두근두근 프리큐어]가 최전방에 나서지 싶다. 극장판 프리큐어 올스타즈 시리즈를 다룰 때 멤버 수를 언급하는 건 당연한 일인데,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 시리즈 멤버를 전부 합친 27명에(New Stage에서는 극장판 오리지널 캐릭터인 큐어 에코까지 28명) 새로이 5명이 참전해서 총 32명이다. 이쯤되면 멤버들만 죄다 모아놔도 다른 비주얼 요소는 치고 들어갈 틈조차 없다도 봐야 하는데, 거기에다 반짝거리는 소스들까지 배치해 놔서 그냥 전단만 봐도 허허허 헛웃음만 나올 정도. (거기에다 '프리큐어도 요정도 모~두 대집합!!
![[전단지] 마스터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3/04/01/a0007328_5158fb985ff20.jpg)
[전단지] 마스터 (일본판)
[부기 나이트], [매그놀리아], [펀치 드렁크 러브], [데어 윌 비 블러드] 등으로 인정받은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의 [마스터] 일본 전단. 호아킨 피닉스,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에이미 아담스, 로라 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참전병이었던 한 노동자가 신흥종교의 지도자(마스터)를 만나면서 삶의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렸다고 한다. 모티브를 얻은 영화 속 신흥종교 지도자는 다름아닌 사이언톨로지교의 창시자 론 하버드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이거니와 일찌감치 '걸작 예약' 등의 찬사가 들려왔던 데 비해 아직까지 국내 개봉 이야기는 아직 요원한 모양이다. 85회 아카데미에선 남우주연상(호아퀸 피닉스), 남우조연상(필립 세이무어 호프먼), 여우조연상(에이
![[전단지] 기존 포스트 다수 수정/업데이트](https://img.zoomtrend.com/2013/04/01/a0007328_51584df851f95.jpg)
[전단지] 기존 포스트 다수 수정/업데이트
- [전단지] 잭 더 자이언트 킬러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로얄 어페어 (한국판/일본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 [전단지]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일본/한국판) 포스트에 일본 전단 추가. 일본에서 지인 K님께서 벗 L군편에 보내주신 전단들로 새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몇몇 기존 포스트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이 포스트는 업데이트 내용을 모아서 게재하는 것이므로, 딱히 덧글과 트랙백을 열어두지 않고 내일쯤 삭제할 예정입니다.
![[전단지] 서칭 포 슈가맨 (일본판/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3/04/01/a0007328_51584118e260a.jpg)
[전단지] 서칭 포 슈가맨 (일본판/한국판)
1970년대 초 미국에서 낸 단 두장의 앨범이 평단의 찬사에도 불구하고 처참한 판매량(첫번째 앨범은 6장, 두번째 앨범은 그보다도 부진했다고 한다)을 기록한 채 무대에서 사고로 죽었다는 소문과 함께 조용히 잊혀진 뮤지션 '슈가맨'. 그런데 우연히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흘러들어간 그의 앨범은 록과 자유의 아이콘이 되어 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수많은 뮤지션들은 물론 젊은이들로부터 사랑받는 음악이 되었다...는 내용의 스웨덴 다큐멘터리 의 일본 전단. 거친 질감과 반듯한 라인이 공존하는 복합소재의 회화를 연상케 하는 메인 비주얼 역시 꽤나 드라마틱해 보인다. 일본 개봉명은 인 듯. 의 우리나라 전단. 위의 일본판과 비교해 보면 느낌은 사뭇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황갈색 톤을 강하게 유지하는 우리나라 전단
![[전단지] 지.아이.조 2 (일본판)](https://img.zoomtrend.com/2013/03/29/a0007328_515537504d069.jpg)
[전단지] 지.아이.조 2 (일본판)
[지.아이.조 2] 일본판 전단. 흡사 게임 등을 연상시킬 만큼 칼처럼 떨어지는 느낌을 고수했던 기존 이미지들과 다소 차별되는 거친 요소들이 눈에 띈다. 예를 들어 가운데에 큼직하게 자리잡은 붓글씨 풍의 홍보문구가 이색적. 필모그래피를 확장하면서 점점 존재감을 높여 가는 이병헌의 비중이 우리나라에서 화제가 되는 건 당연한 일이라 쳐도, 일본 전단 앞면에서도 '최강의 조력자' 브루스 윌리스의 반대편에서 '최각의 자객'으로 대등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데 점에 눈길이 간다. 전단 뒷면. 시원시원하게 사선으로 배치한 홍보문구 느낌이 좋고, 같은 사선구도라고 해도 아래 올린 와는 그 맛이 또 다른 만큼 비교해서 보면 재밌다. 우리나라에선 어제 개봉했고 일본서는 6월 개봉 예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