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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일본판 두번째)

[전단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일본판 두번째)

EST's nEST|2013년 4월 16일

곧 우리나라 개봉이 예정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3편 'Q'의 일본 전단 두번째. 푸른색 그라데이션만으로 처리된 면은 일전에 올렸던 첫번째 전단과 비슷하고(텍스트 요소는 상당부분 다르다), 이미지가 들어간 면은 신지와 카오루의 투샷으로 처리. 워낙 간결한 스타일이다 보니 전단 자체를 가지고 딱히 이야깃거리를 꺼내긴 어려울 듯 하고, 조만간 배포될 거라 생각되는 우리나라 전단은 어떻게 꾸며질지 궁금하다 정도로 맺어야 할 것 같다. 4월 25일 국내 개봉 예정. - 일본 공식 홈페이지 - [전단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파 (일본/한국판) - [팜플렛]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 [전단지] 한국판 에반게리온 전단의 메인 비주얼 - [전단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전단지]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일본판/한국판)

[전단지]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일본판/한국판)

EST's nEST|2013년 4월 15일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일본 전단. 수십년간 최고의 야구선수 스카우터로 활약하던 주인공이, 늙으면서 능력을 의심받기 시작하자 자신의 인생이 연장 없는 9회말 투아웃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마지막 스카우트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 일본 제목은. 몇번 언급했듯이 말년에 거장 반열에 든 멋진 배우이자 감독의 뒷모습 또한 어느정도 투영된 듯한 인상의 메인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어느순간 관계가 나빠져 남만도 못한 사이가 된 딸 역에는 에이미 아담스가 출연. 어쩌다 보니 이 딸과 동행하게 된 인생의 마지막 스카우트 여행의 마지막엔 분명 역전의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전체적으로 톤이 가라앉아 있는 가운데 구장의 잔디색이 포인트를 주는 게 절묘하다. 우리나라

[전단지]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I: 강림 (일본판)

[전단지]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I: 강림 (일본판)

EST's nEST|2013년 4월 15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개봉중인 일본 전단. 개봉일이 확정된 다음 나온 것으로 보이는 전단이고, '일식'이 하일라이트를 이룰 것으로 보이는 본편 분위기를 반영하듯 흑백톤에 붉은 색 가득한 느낌으로 꾸며졌다. '절망의 스펙터클'이라는 홍보문구가 아주... 개봉일 확정 이전에 배포된 것으로 보이는 전단. 망가진 그리피스와 어린 시절의 모습을 앞뒤로 배치한 가운데 '황금시대편 완결'이라는 큰 글자 사이의 '꿈의 끝, 공포의 시작'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앞면은 이렇게까지 어두워 보이진 않는데 보정할 때 신경을 안 썼더니 디테일이 좀 묻힌 듯; - 한국 공식 홈페이지 - 일본

[전단지]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I: 강림 (한국판)

[전단지]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I: 강림 (한국판)

EST's nEST|2013년 4월 15일

극장판 3번째 작품인 편의 우리나라 전단. 1,2편은 아예 개봉한다는 카더라조차 없었던 터라, 전작들을 건너뛰고 3편이 국내에서 개봉된 건 상당히 놀라운 일로, 본 사람들 이야기로는 원작의 날것스러움을 상당히 잘 반영한 작품이고 극장에서 관람할 만한 이유는 충분한 작품이라는 중평이다. 전단은 완전히 재기불능 상태에 빠진 그리피스가 메인으로, 원작의 색채를 가장 극단적으로 대표하는 '일식'을 암시하는 분위기로 가득하다. 전체적으로는 딱 우리나라 전단이라는 인상이고 특별히 책잡을 만한 데는 없이 무난하지만, 누가 봐도 포토샵 브러시로 그냥 썼다는 인상의 메인 로고는 좀 유감이다. 정식 출간되고 있는 코믹스 판의 로고를 가져온다든가 하는 건 저작권상

[전단지]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 돌드레이 공략

[전단지]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 돌드레이 공략

EST's nEST|2013년 4월 15일

미우라 켄타로 원작의 극장판 2번째 작품인 일본 전단. 1,2편을 건너뛰긴 했지만 뜻밖에 3편이 국내 개봉된 데 고무되어 정리해 올려본다. (실은 진작에 올려놓은 줄 착각하고 있었다) 전단은 훈훈한 분위기였던 전편과 달리 그리피스와 가츠의 클로즈업 투샷 사이에 불길한 베헤리크를 크게 박아놓고 그 아래 캐스터의 여성스러운 모습을 배치한 것으로 불길함을 드러내고 있다. 원작을 본 사람들이라면 이게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연상되어 좀 암담해 보일 지도. 뒷면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정리. 일본 공식 홈페이지는 URL을 유지한 채 편이 바뀔 때마다 일신하는 식인 듯 하고, 하단 오른쪽에 있는 '황금시대편 시리즈'라는 항목을 통해 1,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