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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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오브 밸러: FPS 하는 줄 알았네 ㅋㅋㅋ

액트 오브 밸러: FPS 하는 줄 알았네 ㅋㅋㅋ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5월 1일

네이비 씰에 관련된 영화인 액트 오브 밸러를 봤어요. 특수부대에 관련된 영화는 간단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좋네요. 내용은 네이비씰이 나쁜 놈들을 무찌른다~ 라는 간단한 내용이에요. 복잡한 것이 없어서 참 보기 좋지요. 다만 역시나 총알이 날아다니고 하는 내용이니 언젠가는 누군가는 다치게 된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에요. ㅠㅠ 그래도 전쟁영화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ㅋㅋㅋ 영화 연출중에 1인칭으로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이게 마치 FPS 게임하는 듯 한 느낌을 줘요. 뭔가 재미있는? 그런데 이 영화는 고증이 굉장히 잘 된 영화니까 실제 상황 비스끄무리 하게 움직인다는 것인데... 그게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맨난 폴리곤들이 움직이는 것만 보다가 실제의 것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니까. 다

어벤져스: 완전 완전 완전 완전 재미있어요!!!! 진짜 레알!!

어벤져스: 완전 완전 완전 완전 재미있어요!!!! 진짜 레알!!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4월 29일

오늘 어벤져스를 봤어요! 완전 대박 진짜 짱! 정말 재미있어요! 대박 재미있어요! 진짜 정말 어떻게 말이 안나올 정도로 재미있어요! 완전 대박 강추! 사실 그동안 아이언맨2나 토르나 캡틴 아메리카나 다들 좀 싱거워서 상당히 아쉬운 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걱정하면서 영화관에 들어갔습니다. 영웅들은 많이 나오는데 재미가 없으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좀 걱정하면서 들어갔어요. 그런데 그런 걱정은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날아가버렸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그동안 아쉬웠던 기분이 전부 사라졌어요. 어벤져스 영화 한 편으로 몇편의 영화에서 받았던 아쉬움을 다 떨쳐버렸습니다. 와우!!!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엄청 좋아요! 대박대박! 진지하면 진지하게, 개그면 개그 빠지는 것이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역시 스토리와 연출이 좋은 콜 오브 듀티!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역시 스토리와 연출이 좋은 콜 오브 듀티!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4월 27일

연출이 영화같아서 좋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하나인 블랙 옵스입니다. 사실 콜 오브 듀티는 모던 웨페어 밖에 안즐겼었는데 모던 워페어가 참 연출이 좋잖아요? 그래서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 기대를 만족시켜주었구요. 어떤 사람들은 연출이 좀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저는 괜찮았어요. 굳굳. 이정도면 더 바랄 것이 없었답니다. 스토리가 참 인상적이에요. 스토리는 스포일러니까 말하면 안되지만... 아무튼. 마지막까지 정신을 잘 차리고 있어야 해요. 무기 고증따윈 신경도 안쓴 듯 하다고 하는데 사실 그런 것은 밀덕이나 잘 아는 것이나까 저 같은 사람은 영 신경도 안쓰게 됩니다. ㅋㅋㅋ 그저 재미있었어요. 그냥 총만 쏘는 것이 아닌 다른 액션도 하는 부분이 있는 것이 또 다른

레드 데드 리뎀션: 서부시대를 살아봅시다~

레드 데드 리뎀션: 서부시대를 살아봅시다~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4월 27일

GTA로 유명한 락스타에서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만든 오픈 월드 게임 레드 데드 리뎀션을 클리어 했어요.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고 참 디테일하게 만들어놨어요. 바에 가서 술을 마신다거나 도박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하는 것이고, 납치되는 사람을 구해준 다음에 슥삭 한다거나, 말을 빼았긴 사람한테 말을 되찾아 준 다음 도로 그 말을 빼았아서 도망간다거나 하는 것도 가능하네요. 현상범을 산채로 잡거나 죽이고 나서 증거를 가져가거나를 선택할 수도 있구요. 정말이지 엄청 만들어놓았습니다. 거기다가 이동하는 것은 거의 말을 타고 이동하게 되는데 마을과 마을 사이의 거리가 참 멀어요. 빠른 이동을 하는 방법을 몰랐던 처음에는 `이거 미션 하는데 5분, 말타는데 10분이네

기동전사 건담 전기: 나름 꽤 재미있게 즐겼어요.

기동전사 건담 전기: 나름 꽤 재미있게 즐겼어요.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4월 27일

기동전사 건담 전기를 클리어 했네요. 오래간만에 즐긴 건담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역시 건담은 이런 류의 액션 게임이 가장 좋아요. 괜히 무쌍 같은 것 하지 말고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에도 또 비슷한 류의 게임이 꼭 나왔으면 하는데... 당분간은 기다려야겠죠? 일단 로봇의 무거운 느낌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좀 느릿느릿 하지만 그래도 한 방 한 방 날리는 그런 느낌? 물론 실제로 하면 사실은 좀 짜증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건담7호기 정도 되면 어느정도 부스터의 여유가 있어서 좀 더 편하게 움직일 수 있긴 하지만 엄청 날아다닌다거나 하진 않아요. 편하게 움직여도 좀 묵직합니다. 이런 것에 반대되는 건대건 스타일은 영 제 타입은 아니에요. 이래저래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