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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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가이덴3: 나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닌자 가이덴3를 클리어 했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했는데 루리웹에서는 닌자가이덴3은 완전 신명나게 까이고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마스터 닌자 모드까지 깨는 것 보면 왠지 툴툴 거리면서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거 아닌가 합니다. 전작들은 안해봐서 그런지 그렇게 나쁜 느낌을 받진 못 했어요. 아는 형은 `이것은 닌자 가이덴이 아니라 무슨 무쌍 같아`라고 했지만 뭐...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는데. 일단 전투가 간단하고 딱히 머리써야 하는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난이도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회복 아이템이라거나 어려운 기술이나 그런 것은 없었으니까요. 물론 이것은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액션 본연의 맛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참 괜찮아요. 다만, 그래도 너무 뭐

황혼소녀X암네지아: 뭔가 묘하게 코믹한 유령물...?
뭔가 작화에 힘이 들어갔는데 뭔가 재미있는 것 같은데... 아직은 미묘한 그런 작품이네요. 여주인공이 일단 귀신... 이번 분기 작품 중 여주인공이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가요 ㅋㅋㅋ 묘하게 '여름의 폭풍' 느낌이 나고 막 그러네요. 그것보다는 어두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개그가 기본인 작품이라 생각해요. 아무튼 마이페이스 여주인공 귀신에 휘둘리는 남주인공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해봐야겠네요. ㅎㅎㅎ

울트라 바이올렛: ... ㅇㅂㅇ?!
뭔가 조잡한 것 같으면서 아닌 것 같으면서 웃기면서 안웃기면서 복잡하면서 간단하면서 미묘한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보는 내내 생각한 것은 1. 물건 가지고 다니기 참 편하겠다. 2. 원형으로 포위하고나서 총질하기 있기? 없기?3. 화면이 왜 이래... 티비가 망가졌나..? 정도 되겠네요. 하하하. 영화도 짧고... 뭐... 그 주인공은 참 이런 역할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루팡 3세 -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 이번 분기 최고의 기대작!
루팡3세가 다시 나올 것이라고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루팡3세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입니다! 작화가 매우 신기하네요. 평범한 만화같지 않아요. 그리고 표현기법이랑... 아무튼 대단합니다. 보는 것만으로 완전히 사로잡히는 그런 느낌입니다. 굳굳. 매우 좋네요. 스토리는 루팡3세니까 딱히 신경 안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무조건 좋을 것 같네요. 하하하. 부제가 미네 후지코니까 루팡 3세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앞으로 어떨지는 봐야하겠습니다. 진짜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굳굳 입니다. 아주 굳굳이에요!!

산카레아: 좀비 연애물...?
뭔가 굉장히 특이한 작품입니다. 산카레아. 좀비 연애물이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주인공은 좀비를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좀비 소녀와의 연애를 꿈꾸고 있지요. ... 집안문제가 심각한 여주인공은... 좀비가 된다네요!!! 정말이지 참신하다 못 해 정신이 혼미해지는 설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연애물이라니까 생각보다 심각하진 않을수도 있겠지만... 작화도 신경쓴 것 같고 하니까 상당히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뭐랄까... 아무래도 스토리가 신기하니까 자꾸 관심이 가는 작품이라 생각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