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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이번 시즌 16라운드까지의 EPL에 관한 사소한 정보
레스터 시티가 첼시를 꺽으면서 16라운드까지 1위를 유지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이래로 16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한 팀은 딱 한 팀 빼고는 전부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실패한 팀은 아스날로 13/14 시즌을 4위로 마쳤습니다. 16라운드까지 1위였던 팀들의 최종 리그 결과를 살펴보면 리그 우승으로 마친 경우가 14번, 2위로 마친 경우가 5번, 3위로 마친 경우가 3번, 4위로 마친 경우가 1번 있었습니다. 이중 1위였다가 3위를 기록한 팀들 중에는 노리치시티와 아스날 그리고 졸려서 못 찾은 한 팀이 포함됩니다. 즉 16라운드까지 1위를 기록한 팀 중에 최종 리그 순위를 1위, 2위, 3위, 4위 모두 기록해본 팀은 아스날 뿐입니다. 15라운드까지 1위를 기록했던 팀들 중에는 4
아스날 vs 베식타스전 리뷰는 아니고 잘 이해가 안 갔던 두 장면만.
지금 베식타스전을 보고 있는 중인데 열심히 보고 싶지만 경기력도 바닥이고 재미가 너무 없네요. 대충대충 보고는 있지만 멘탈이 망가지고 있어서 잠시 쉬는김에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어 움짤이나 만들어봤습니다. 윌셔, 아르테타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베식타스는 뎀바바를 펄스나인처럼 쓰네요? 뎀바바가 하프라인 근처까지 내려오기도 하고 아래로 상당히 많이 내려오며 공간을 만들거나 패스를 받아주네요. 1. 윌셔 램지가 산체스가 아닌 윌셔에게 공을 주는게 옳았다고 보지만 어쨌든 산체스에게 준 이후부터 본다면 첫번째 영상에서 궁금한게 왜 윌셔는 앞으로 달려가다 말고 뒤로 빠지는걸까요? 윌셔가 뒤로 빠지니 공격이 바로 꼬여버립니다. 한번에 매끄럽게 처리될 수 있는 일이 윌셔가 뒤
[맨유 vs 스완지 리뷰] 쓰리백에 관해서만 간략하게
아스날, 맨유 프리시즌 경기 리뷰에 이은 맨유 경기 리뷰입니다. 반할이 어떻게 쓰리백을 쓰냐가 주목적이었기에 쓰리백에 관한 내용만 있습니다. 맨유와 스완지의 경기 후반전에서 맨유가 쓰리백에서 포백으로 대형을 바꿨기에 후반전에 대한 리뷰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점심, 저녁 안 먹은 상태에서 썼던걸, 오늘 아침에 그것도 사과 하나 먹은 상황에서 수정해서 올리는거라 글이 개차반이니 양해를! 배고파 미치겠네요. 으아아아 쓰리톱(?)과 맨마킹 일단 이전 글인 아스날, 맨유 프리시즌 경기 리뷰의 내용 정정부터 하면(변명하자면 사실 좀 졸면서 봤습니다. 크흠......) 맨유가 쓰리톱을 쓴다고 하였는데 좀 더 엄밀히 말하면 마타는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제라드를 맨마킹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었다는게 더
아스날, 맨유 프리시즌 경기 리뷰
아스날 1. 4-3-3을 쓸 생각인가? 2번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아스날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바로 아르테타(플라미니)의 위치인데 이전에는 램지와 동일선상에서 수비를 하며 4-4-1-1 대형을 유지했다. 하지만 이번 2번의 경기에서는 아르테타(플라미니)가 수비와 미드필드 라인 사이의 공간에 위치하며 4-1-4-1의 수비 대형을 갖췄다. 이에 대해선 AS 모나코와의 경기가 끝난 후 벵거의 리액션에서도 드러난다. on playing Wilshere as a holding midfielder… No, because we played only with one holding midfielder here and Wilshere and Ramsey pushing on. He has made h
[Jonathan Wilson] The Question : Is three at the back the way forward for Liverpool?
번역한걸 2번이나 날려먹었습니다. 그것도 원문에서 하이퍼링크 걸었다는 이유로....... 제 정신이 완전 찢겨버렸기에 번역 상태가 개판입니다. 계속 되는 쓰리백 관련 글 번역입니다. 이 글도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2011년 2월달에 쓰여진 글입니다. ----------------------- 케니 달글리쉬의 리버풀과 스티브 브루스의 선더랜드 두팀은 최근에 쓰리백과 다이아몬드 형태의 미드필드 배치라는 옛 전술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리버풀 철의 삼각형인 마틴 스크르텔, 다니엘 아게르 그리고 제이미 캐러거가 예전 동료였던 페르난도 토레스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Photograph: Laurence Griffiths/Getty Images 지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