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Wilson] The Question : Is three at the back the way forward for Liverpool?

emky|2014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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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than Wilson] The Question : Is three at the back the way forward for Liverpool?

emky|2014년 8월 3일

번역한걸 2번이나 날려먹었습니다. 그것도 원문에서 하이퍼링크 걸었다는 이유로....... 제 정신이 완전 찢겨버렸기에 번역 상태가 개판입니다. 계속 되는 쓰리백 관련 글 번역입니다. 이 글도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2011년 2월달에 쓰여진 글입니다. ----------------------- 케니 달글리쉬의 리버풀과 스티브 브루스의 선더랜드 두팀은 최근에 쓰리백과 다이아몬드 형태의 미드필드 배치라는 옛 전술에 대한 설득력 있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리버풀 철의 삼각형인 마틴 스크르텔, 다니엘 아게르 그리고 제이미 캐러거가 예전 동료였던 페르난도 토레스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Photograph: Laurence Griffiths/Getty Images 지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