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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아스날, 맨유 프리시즌 경기 리뷰
아스날 1. 4-3-3을 쓸 생각인가? 2번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아스날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바로 아르테타(플라미니)의 위치인데 이전에는 램지와 동일선상에서 수비를 하며 4-4-1-1 대형을 유지했다. 하지만 이번 2번의 경기에서는 아르테타(플라미니)가 수비와 미드필드 라인 사이의 공간에 위치하며 4-1-4-1의 수비 대형을 갖췄다. 이에 대해선 AS 모나코와의 경기가 끝난 후 벵거의 리액션에서도 드러난다. on playing Wilshere as a holding midfielder… No, because we played only with one holding midfielder here and Wilshere and Ramsey pushing on. He has made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