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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Cox] Arsenal Analysis - Introducing Debuchy and Chambers

emky|2014년 7월 31일

밀내님의 번역을 참조! ---------------------- 아스날이 이적시장에 동일 포지션에 2명의 선수를 영입하는건 보기 드문일입니다. 다만 마티유 드뷔시와 칼럼 체임버스의 영입은 아르센 벵거가 바카리 사냐를 양과 질 모든 면에서 대체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각은 명확합니다. 한명은 현재를 위한 영입이고 다른 한명은 미래를 위한 영입입니다. 최고 수준의 축구팀은 동일 포지션에 2명의 탑-클래스(top-class) 선수를 보유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이상적인건, 한 선수가 경험과 실력을 제공하고 다른 선수는 후보로서 주전선수한테서 배우는 것입니다. 드뷔시와 체임버스는 각각 29, 19살입니다. 아스날은 위에서 말한 이상적인 표본을 완벽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드뷔시는 명백히

[Jonathan Wilson] The Question : Why has Rangers' five-man defence been so effective?

emky|2014년 7월 29일

2010년 11월 24일자 글입니다. 쓰리백 관련 글이라 번역한 것 뿐 별 내용은 없습니다. 아 이번 월드컵에서 약팀들이 수비적인 목적을 가지고 쓰리백을 사용한 건 설명 할 수 있겠네요. 축구팬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상식에 가깝다는게 문제일 뿐. -------------------- 지난해에 축구계에서 사고방식의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밀란의 성공은 수동적인 축구도 효과적일 수 있다는걸 증명했습니다.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있었던 레인저스와의 1차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Photograph: Tom Jenkins for the Guardian 1980년대 3-5-2란 전술이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빌라르도, 덴마크의 제프 피온텍 그리고 GNK 디나모

[Michael Cox] Eye for Detail - Winning Formula

emky|2014년 7월 28일

콕스야 이런거 말고 월드컵에 대한 총평이나 좀 써봐라 --------------------------- 아스날은 FA컵 우승을 수월하게 해본적이 거의 없지만, 올시즌 FA컵 우승은 상대팀들의 성격을 고려해볼 때 기이한 승리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스날은 웸블리에서 상대적으로 약팀인 위건 애슬레틱과 헐 시티을 상대로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4강까지는 강팀인 토트넘, 리버풀 그리고 에버튼을 상대로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었습니다. 어찌보면 파란만장한 여정이었습니다. (역주 : 아스날은 토트넘을 2-0, 리버풀을 2-1, 에버튼을 4-1로 이겼습니다. 위건과는 다들 알다시피 후반 막바지에 극적으로 터진 동점골로 연장전에 들어갔고 승부차기 끝에 아스날이 이겼습니다. 헐 시티전은

[Jonathan Wilson] The Question : Is the 3-1-4-2 formation on the rise?

emky|2014년 7월 27일

진짜 조나단 윌슨 만나면 명치 존나 쎄게 때리고 싶다. 레알 100대는 때리고 싶어. 각주가 어떻게 번역글보다 더 길어지지 ㅁ낭러ㅣㄴ아러ㅣ밪더린ㅇ런이럼닝라ㅓㅣㅁㄴㅇ람ㄴㄹ 물론 내가 영어를 존나 못하는게 가장 큰 이유이긴 한데 진짜 시대불문하고 세계 각지의 축구 관련 인물과 클럽이 글에서 쏟아져 나오니 죽을 맛 2011년 12월 13일에 쓰여진 글입니다. -------------------------- 새로운 전술의 틀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심지어 최근에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이긴 경기에서 그 모습을 선 보이며 말로만 그치던 것에서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왼쪽이 바르셀로나의 펩 과르디올라, 오른쪽은 레알 마드리

[Andy Roxburgh] The Technician #26(11.2004), Interview : Arsène Wenger

emky|2014년 7월 26일

[FourFourTwo - Technique] Wenger : 5 skills for 5-a-side 이 글에서도 나타나지만 벵거는 선수들이 진정으로 축구를 즐기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 선수시절 RC Strasbourg에서 프랑스 리그 앙 우승을 했던 아르센 벵거는 선수 생활을 그만둔 후, 코치가 되기 위해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감독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그는 프랑스, 일본, 잉글랜드에서 올해의 감독으로 뽑인 적이 있으며 1999년엔 UEFA의 Fair Play Award를 수상했습니다. 벵거는 AS 모나코에서 쿠프 드 프랑스(Coupe de France) 우승컵과 리그 앙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