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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맨유 vs 스완지 리뷰] 쓰리백에 관해서만 간략하게
아스날, 맨유 프리시즌 경기 리뷰에 이은 맨유 경기 리뷰입니다. 반할이 어떻게 쓰리백을 쓰냐가 주목적이었기에 쓰리백에 관한 내용만 있습니다. 맨유와 스완지의 경기 후반전에서 맨유가 쓰리백에서 포백으로 대형을 바꿨기에 후반전에 대한 리뷰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점심, 저녁 안 먹은 상태에서 썼던걸, 오늘 아침에 그것도 사과 하나 먹은 상황에서 수정해서 올리는거라 글이 개차반이니 양해를! 배고파 미치겠네요. 으아아아 쓰리톱(?)과 맨마킹 일단 이전 글인 아스날, 맨유 프리시즌 경기 리뷰의 내용 정정부터 하면(변명하자면 사실 좀 졸면서 봤습니다. 크흠......) 맨유가 쓰리톱을 쓴다고 하였는데 좀 더 엄밀히 말하면 마타는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제라드를 맨마킹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었다는게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