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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posts캐슬바니아 시즌 2 - 일단은 훌륭한 대단원
캐슬바니아 시즌1 - 괜찮은 출발 약간 뜬금없는 등장에 슬로우 스타트긴 하지만 예상 밖의 놀라운 원작 존중과 센스를 가지고 나왔던 캐슬바니아, 시즌 2가 나왔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시즌 2까지만 발표된 상태이지만, 이미 암묵적으로 시즌 3까지 그린라이트가 나온 상태라고 합니다. 마녀사냥에 인간 아내를 잃은 드라큘라가 인간을 절멸시키기 위한 전쟁을 선포하지만, 영혼에 큰 상처를 입은 드라큘라는 단순한 살상의지 외에는 제대로된 열의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뱀파이어 영주들을 불러 모았지만 그들은 드라큘라의 방향성 없는 방침에 불만을 가집니다. 한편 알루카드, 시파와 만난 벨몬트는 벨몬트 가문의 비기를 찾아 드라큘라를 물리치려고 합니다. 시즌 1은 상당한 슬로우 스타트였고, 이번작 역시 슬로
맥라렌, 하이퍼 GT '스피드테일' 발표
이미 P1이 나오던 시절부터 예고되었던 하이퍼 GT, 공공연한 비밀로 맥라렌 F1의 정신적 계승자인 '스피드테일'이 발표됐습니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이 차량이 F1의 진정한 후속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정확히는 F1이 가졌던 정체성들이 P1, 세나, 스피드테일로 분산되어 각자 개성이 더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P1의 특징은 로드트랙 밸런스를 가진 모범적인 하이퍼카의 밸런스에서 궁극의 퍼포먼스 지향이었습니다. 시대에 맞춰서 하이브리드 파워와 액티브 에어로를 갖추었고(맥라렌 스스로 P1의 정체를 '파이오니어'라고 부릅니다.), 탑승자를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P1이 1+2 시트 구성이 아니라는데 운전체험 면에서 실망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정작 1+2 시트를 되살린 스피드테일은 조금
F1 2018 멕시코 GP 결승
거의 예상된대로 챔피언십은 해밀턴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렇게 영광스런 경기는 아니었지만 이긴 건 이긴 거죠. 이렇게 해도 이길 수 있을 정도까지 만들어준 페라리와 베텔이 잘못이지 해밀턴의 잘못은 아니니... 멕시코에선 레드불의 페이스 우위가 확고했고, 페라리도 지난 경기부터 문제점을 해결하고 압박한 반면 메르세데스는 희박한 공기에 의한 냉각성능 문제로 엔진이 발목을 잡힌 듯 했습니다. 브라질, 아부다비에서는 다시 페이스를 되찾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네요. 리카도가 오랜만에 폴을 차지했는데, 스타트에서 말아먹었습니다. 크리스찬 호너는 팀킬을 막기 위해서 스타트에 서로 입을 맞춰놨다고 했지만 뭐 리카도 스스로 망친 거라서... 해밀턴마저 리카도 앞으로 나올 정도였으니 말 다 했습니다. 리카도는
페르난도 알론소에의 F1의 작별인사
F1 says goodbye to Fernando Alonso(Autosport Plus) 그의 포뮬러1 커리어는 17년이나 되긴 하지만, 페르난도 알론소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비밀스러운 인물로 남아 있다. 과연 무엇이 그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까? 이제 그가 그리드를 떠나기까지-적어도 지금은- 네 경기 남은 지금, 뛰어난 재능과 무자비함, 극도의 영리함으로 무장한 레이싱 드라이버에 대한 라이벌과 전 동료들의 통찰이 여기 있다. 페르난도 알론소의 포뮬러1 커리어는 이제 겨우 네 경기 남았다. 혹은 만약 정말 복귀 가능성을 열어둔다 치더라도 적어도 이번 장은 끝나가고 있다. 비록 그의 커리어는 그에게 걸맞는 챔피언십 수를 얻어내지는 못 했지만, 그는 분명히 라이벌과 같이 일 하던 이
당신은 ISO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모른다 - 그리고 그게 문제다
You probably don't know what ISO means – and that's a problem(DPreview) 당신이 어떤 카메라나 폰을 가지고 있든 간에, 그 기계는 찍은 사진의 ISO(역자 주: 아이에스오가 아니라 이소라고 읽는다.)에 대해서 알려줄 것이다. 엄청나게 널리 쓰이고 있음에도, 'ISO'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과 진짜 의미는 다를 것이다. 더 나쁜 것은 그 잘못된 지식이 당신의 카메라의 발목을 잡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촬영 그 자체이든지, 아니면 그 안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든 말이다. 그리고 이 말은 당신의 사진을 발목 잡는다는 것이기도 하다. 문제의 일부는 ISO가 당신이 익숙한 어떤 것과 발음이 비슷하다는데서 기인한다. 얼핏 보기에 ISO 설정은 필름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