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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posts라이카, 시그마, 파나소닉이 말하는 L 마운트 연합
Photokina 2018: Leica, Sigma and Panasonic talk L-mount Alliance(DPreview) 2018년 가을 2개의 새 풀프레임 시스템이 출시되었고, 한개의 연합이 발표되었다. 캐논과 니콘이 RF, 그리고 Z 마운트 시스템을 발표한지 한달 정도 뒤, 라이카, 시그마, 파나소닉은 새로운 카메라와 렌즈를 공유된 표준 규격, L 마운트로 개발하겠다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통칭 'L 마운트 연합'은 독일 쾰른의 포토키나에서 발표되었다. 우리도 거기 있었으며, 아래 인터뷰는 당시 우리가 라이카의 스테판 슐츠, 안드레아스 카우프만 박사, 파나소닉의 키타가와 준이치로, 그리고 시그마의 야마자키 카즈토와 대화한 것의 편집된 대본이다. 아래 인터뷰는 사진 언론계 여
신세기 에반게리온, 2019년 봄 넷플릭스 송출 예정
넷플릭스가 내년 쏟아낼 컨텐츠 중 아니메 중점으로 새로운 발표를 했습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19년 봄부터 서비스 된다는 것. TV판 26화는 물론 극장판 '엔드 오브 에바'와 'Death(True)²'가 제공되게 됩니다. 다만 극장개봉 당시의 Death+Rebirth 구성은 아니기 때문에 혼의 루프란은 여전히 들을 수 없습니다. 그렇긴 해도 배급 타이밍 등을 생각할 때 이 소스는 블루레이 마스터 기반으로 보는 게 온당할 듯 합니다. 사실 2019년에 기존 DVD용 마스터로 송출하기엔...아무리 아날로그 애니라고 해도 DVD 마스터가 품질이 워낙 떨어졌으니까요. 15년 발매된 블루레이 박스셋은 결국 일본 밖에서 어디에도 출시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일본 포함 전세계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1부 -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저녁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점심 시간 즈음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사이버환전과 포켓와이파이를 수령하고 빠르게 체크인해서 에어사이드로 이동. 소문의 인천공항 안내 로봇이 이동 중입니다. 써보진 못 하고 지나가는 거만 한번 봤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전에 봤던 조선 임금 행차도 있습니다. 대기장이랄까 사진촬영회랄까, 터미널 1 딱 중간 쯤에서 이뤄지는 거 같더군요. 물론 가끔 돌아다니고요. 아이폰 XS 맥스로 찍어본 사진. 인물사진 모드지만 인물사진은 이때 처음 찍어봅니다. 사실 앞으로도 95% 음식만 찍을 운명입니다;; 어쨌든 새 카메라는 그럭저럭 만족스럽습니다. 단순히 폰으로 보기에는 큰 불만을 가지기 힘든 퀄리
2018. 11. 14.-23. 일본 간사이 단풍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한동안 뜸했던 이유,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사실 이번엔 정말 간사이 안 가려고 했는데[...] 뭐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맨날 가는 곳만 가는 거 피해야 하는 습관인데 음. 뭐 그래도 간사이 거의 끝냈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분명히 아닐 겁니다. 원래 여행 후보는 두군데였습니다. 하나는 교토 중심으로 단풍, 라이트업 구경 하는 거였고, 다른 하나는 도쿄 중심으로, 하지만 도쿄는 아니고 요코하마, 카마쿠라, 에노시마, 닛코 같은 곳 둘러보는 거였죠. 몇 번 말한 바 있지만 전 현대 대도시 자체에는 별로 흥미를 못 느낍니다. 하물며 도쿄나 오사카처럼 서울, 부산과 비슷한 느낌의 도시라면 더더욱. 작년 말에 도쿄에 가긴 했는데 그건 "그래도 도쿄 한번 쯤은 가 봐야지"라는 의
뉴 프라이드 오디오 바꾸다
블로그에 제 차 얘기는 거의 한 적이 없는데 제가 자가용에 순수 도구 이상으로 흥미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슈퍼카 좋아하고 모터스포츠 좋아하는 거랑 승용차는 완전히 다른 문제랄까요. 물론 메르세데스 세단 멋지다거나 하는 생각은 늘 합니다만 차에 그런 돈 들일 정도의 관심사도 우선순위도 없습니다. 다른 지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2대 요인이 주거와 자동차이고 저는 이걸 최소화 하고 다른 곳에서 즐기고 싶은 쪽이니까요. 그리하여 원래 자가용은 왠만하면 사지 않으려던 입장이지만, (전) 직장 생활 관계로 자동차 필수라서 12년에 급하게 산 게 지금의 뉴 프라이드입니다. 그 후 직장이 바뀌었고 차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게 됐지만 그래도 이동의 편의성이 도움이 되긴 합니다. 출퇴근용으로 안 타고 장보기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