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ry.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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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 아마도 히어로 드림팀물의 이정표 내지 마스터피스가 될 것이 분명한 듯. 순전히 영화로만 따졌을 때는 분명 수작에 걸터앉는 수준이지만, 슈퍼히어로물, 그것도 여러 세계관이 뒤섞이는 이런 드림팀류 작품에서 이 이상을 뽑아내는 건 어떤 하늘이 내린 천재라도 나타지 않는 이상 불가능에 가까울 듯. 사실 이정도만 해도 감독이 천재라고 생각될 정도. - 근데 어벤저스라곤 해도 첫 시리즈고 아직 개별작품들 나온 게 그리 많지 않아서 쪽수나 위세가 좀 허술하긴 한 듯. 그래서 악역도 상대적으로 허접한 로키였던 거 같기도 하지만 말이죠. 로키는 그래도 신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세고 무적일 줄 알았는데 토르는 그렇던데(공격력 짱에 무제한 맷집) 로키는 공격도 그냥 지팡이 뿅뿅거리는 게 전부고 맷집도 헐크가 패대기
고스트리콘 퓨처솔저 멀티베타 플레이
뉴아이패드 구매 대비한다고 제대로 몰입도 못 해보고 맛만... 목적이랑 분위기 파악도 안 되서 허접총질만 하다가 가는군요. 전체적으로 현대 병사들이 뛰어다니는 기어워란 느낌? 물론 기어워처럼 샷건 댄스는 안 하지만 기본조작이 말이죠.
메달 오브 아너 : 워파이터 트레일러
게임플레이 영상 추가. 역시 프로스트바이트2 엔진 덕분에 퀄리티가... 티어1의 씰 패거리들이 나오고 각종 특수부대들이 등장할 모양인데 거의 옴니버스식 대테러 작전이 메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