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kyho's Island in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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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 이런 느낌이었군....

로건 - 이런 느낌이었군....

히어로도 쉽게 명퇴당하는 시대이긴 하나.... "몇 번째 무슨무슨맨"으로 넘기기엔 너무 캐릭터가 강하게 박혀서...영원히 한 이름을 갖게 되는... 그런 영화인 듯... 뭐 이래저래 스토리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본 것이 맞지만...이런 짠내나는 액션을 울버린한테서 볼 줄이야.... 괜히 좀 울컥한 마음이... 도데체 왜 저렇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누가 물어봐도 답해줄 수가 없지만...저렇게 또 한 세대가 지나가는 것이고... 나의 어릴적 히어로들도...요즘 새대와 공유하기 힘든 우리만의 것이 되어버린...영화 밖으로도 좀 짠한 ... 그런 느낌이네요.... 좋게 말하면... 위에 말한대로... 영원히 울버린은 휴잭맨이어서... 나름 훈장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영화

조작된 도시 - 만화책 본 느낌...

조작된 도시 - 만화책 본 느낌...

조작된 도시... 딱히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만화책을 한 편 본 느낌이랄까.... 마찬가지로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 좀 전형적이랄까... 만화책 같은 느낌이란 표현은.... 액션의 난이도를 떠나서 진지한 맛이 없다고 해야하나...만화적인 상상력이라면 또 할 말은 없지만... 그것도 나름 신선하다면... 신선하겠지만... 조금씩 반복되는 느낌이 쌓이다가 보면... 조금 감동의 효용이 떨어진달까... 전형적이라는 말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의 조합이라는 생각이 좀 들고... 뭐 그렇게 따지면 유사이래 새로운 이야기가 어디 있겠냐마는.... 어느 정도 선과악이 갈리는 이후로는 끝이 보이는 드라마 같달까...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실하게 만든 킬링타임용 영화라고

Patriots - Falcons _ SUPERBOWL LI

Patriots - Falcons _ SUPERBOWL LI

아... 대강 결과를 뉴스로 먼저 봐 버려서 ... 어쩔까 고민했지만... 경기 동영상을 받아서... 저녁 내내 시청... 맥주가 필요했지만.... 뭐... 그냥,,,, 대박 경기를 만들어 내긴 했지만... 왠지 정이 안가는 톰 브래디... 근데... 팰콘스 팬들은... 뭐랄까... 황당할 것 같다는 느낌... 딱히 엄청 못한 것도 아니자나..디펜스도 ... 초반에는 거의 완벽했고... 중후반에 좀 털리기는 했지만.. 그정도면 못 했다고...하기도 애매한데... 오펜스도 ... 러싱도 훌륭했고...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수렁에 빠진 듯... 그렇게 뒤집어지네... 뭐랄까... 분위기가 넘어가서 당황했다고 밖에.... 반면에 패트리어트는.... 초반에 그렇게 경기

FF15 엔딩보다... 휘리릭 달려서....

FF15 엔딩보다... 휘리릭 달려서....

일월 한달... 틈틈히 하루 30분~1시간씩 달려서... 일단 엔딩을 봤습니다.... 아... 여운이... 해피엔딩... 까지는 아니지만... 뭐.. 나름~ 그런데... 예상했던 대로... 엔딩후의 남은 컨텐츠는... 썩 땡기지는 않네요...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해야하나... 시간 아까울 수도...

곡성 - "미끼를 삼켰다"의 의미에 대해서...

영화 본 지 제법 되어 가는데... 머릿속에서 계속 맴도네요... 호불호를 떠나서 이정도면 감독의 의도가 먹힌것 같은데요...댓글 중에 나오는 이야기로 감독의 낚시에 걸린 것은 우리들~ 인것 같습니다... 뭐 영화 본 사람들은 모두 자기 생각에 대해서.. 이래저래 이야기들을 합니다만...저는 좀...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황정민이 점궤를 보다가... "미끼를 삼켜버렸다~!!" 는 대사가 있는데... 이 대사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전체의 인물의 구도가 이상해진다고 생각하는데요... 단순히 "낚였다~!!"의 의미인지... 아니면... 미끼를 삼켰다는 것이... "낚시꾼의 의도와 다르게 일이 엉켜버렸다"는 내용인지... 이게 좀 궁금합니다. 아닌가요?? 어떻게 해석하건 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