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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 이런 느낌이었군....
히어로도 쉽게 명퇴당하는 시대이긴 하나.... "몇 번째 무슨무슨맨"으로 넘기기엔 너무 캐릭터가 강하게 박혀서...영원히 한 이름을 갖게 되는... 그런 영화인 듯... 뭐 이래저래 스토리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본 것이 맞지만...이런 짠내나는 액션을 울버린한테서 볼 줄이야.... 괜히 좀 울컥한 마음이... 도데체 왜 저렇게 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누가 물어봐도 답해줄 수가 없지만...저렇게 또 한 세대가 지나가는 것이고... 나의 어릴적 히어로들도...요즘 새대와 공유하기 힘든 우리만의 것이 되어버린...영화 밖으로도 좀 짠한 ... 그런 느낌이네요.... 좋게 말하면... 위에 말한대로... 영원히 울버린은 휴잭맨이어서... 나름 훈장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