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5 엔딩보다... 휘리릭 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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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5 엔딩보다... 휘리릭 달려서....
일월 한달... 틈틈히 하루 30분~1시간씩 달려서... 일단 엔딩을 봤습니다.... 아... 여운이... 해피엔딩... 까지는 아니지만... 뭐.. 나름~ 그런데... 예상했던 대로... 엔딩후의 남은 컨텐츠는... 썩 땡기지는 않네요...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해야하나... 시간 아까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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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FF15 파티 전부 여자였으면 성공했다 설
1 적어도 나는 샀다 2 공감 13 공주님만 있는 FF15로 리메이크 해줘 음 그건 그것대로 좆망할 거 같은데디시디아 하실? 18대사도 구렸고20것보다, 솔직히 FF15 재밌었음21모에 돼지 밖에 기뻐하지 않잖아 평범하게 남녀 2명씩이면 되겠지22 10-2는 유우나를 그런 식으로 만든게 나빠 신 주인공이었으면 어땠을까27역시 드라퀘는 신이다32버그 축제로 가장 불타올랐던게 제일 슬픔33겉보기엔 강해보이는 여자가 여성스러운 광경을 보여주겠지34나, 당신이 좋습니다36네 10-23713에서도 주인공이랑 머릿수건이 싸웠지만 평판 나빴다

파이널 판타지 15.. 미완의 새로운 JRPG
어제 드디어 파이널 판타지 15의 엔딩을 봤습니다. 사용기기는 XBOX ONE X로 엑박 원 X의 테스트를 위해서이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내가 재대로 플레이 한 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보니 없어서 시도해본 것이기도 합니다. 해당 타이틀이 파이널 판타지 13 베르서스 때부터 이야기 된 여러 가지는 일단 넘어가고.. JRPG와 서양 RPG게임의 비교는 많이 하지만 실제 따져들어가면 서양의 AAA 블록버스터 수준의 투자를 받은 JRPG가 있는가? 물어보면 파판 15 밖에 없는 거죠. 결국 일본 게임의 자존심이라고 볼 수도 있고 말이죠. JRPG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미려한 캐릭터 모델링-안타깝게도 저 아가씨는 플레이버블 캐릭터가 아니지만 T_T- 뿐

4화
복자로 된 게임들 설명말마따나 주관적인... 작가 기준에서의 쓰레기 게임이므로 평은 개인의 몫 1. 킹스 나이트 (스퀘어, 1986) "포메이션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는 슈팅게임네 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며 마지막 드래곤을 처치하는것이 목표게임팩 표지는 지브리느낌이 물씬최근에 킹스 나이트 WODD로 리메이크되고, 파판 세계관에 곁다리로 끼어들어갔다.(FF15의 사촌이라나) 2. 미래신화 자바스 (타이토, 1897) 이 괴작이 잘 리뷰된 링크. 3. 카린의 검 (스퀘어, 1987) 스퀘어의 탑뷰방식 액션RPG.탑뷰, 심볼 인카운터에 몸통박치기로 마물을 잡으며 행방불명된 대마법사 글래드리프를 찾는것이 목표.소드 월드 시리즈의 전신이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