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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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posts![[칸코레] 보라고 전함들아 이것이 하드탱킹이다!](https://img.zoomtrend.com/2015/11/09/d0010852_564058d95fc43.png)
[칸코레] 보라고 전함들아 이것이 하드탱킹이다!
이것은 이번달 4-5를 막트를 진행할 때 일어난 일입니다. 보스방 진입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야전방에서 다이호가 중파였지만 혹시나 해서 간 경순서귀방 진행 이후입니다. (피통이 27 남았을겁니다..)이때만 하더라도 그냥 다이호가 잘 버텼네 정도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덕에 뷰어용 스샷도 대충 찍었었죠. 그리고 보방에 진입하고 난 이후.... 하드탱킹이란 이런것이다라는 걸 보여준 다이호였습니다. 아니 뭐 개폭을 죄다 피해낸 전함조도 대단하지만, 포격중 10발 가량을 혼자서 처맞는 다이호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갑항모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였습니다. 그렇게 4-5 막트를 수복재 하나만 붓고 끝냈다는 그런 이야기... 이놈의 게임 참 복불복이라는걸 다시금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이제
![[칸코레] 월초라면 역시 EO 진행이죠!](https://img.zoomtrend.com/2015/10/01/d0010852_560d10049f4c4.png)
[칸코레] 월초라면 역시 EO 진행이죠!
시작은 그냥 북방퀘가 떳으니 3-5나 가볼까였습니다. 예전엔 수뢰전대로 꼴아박을 시전했지만, 지난 업뎃에서 항모관련 퀘스트로 3중 3항을 써보니 안정적이고 수월하게 진행된 터라 이번에도 똑같은 편성으로 시도했습니다.보키가 좀 심하게 갈갈당하긴 하지만 일단 대파회항으로 인한 빡침이 없어지니 훨씬 쾌적하더군요.항모위주라 안정성이 좀 불안하지 않나 했지만 쇼가쿠2갑이 등장한 상황이라 그냥 부담없이 탱크짓이 가능했습니다. 3-5에서 수송와급을 처리했으니 암서나 편하게 깨자고 시작한 2-5 매번 월초마다 해야하는 수상반격 퀘스트가 발암을 유도하지만 이번엔 왠일로 첫트에 클리어했습니다.아군은 1대파에 나머지는 죄다 중파였고 적은 1격침을 제외하곤 죄다 소파였는데, 야전에서 한척씩 지옥으로 날려버리더군요.수상반격퀘
![[칸코레] 드디어 이벤 종료후 계획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9/19/d0010852_55fd54c5b0db0.jpg)
[칸코레] 드디어 이벤 종료후 계획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처음 건조에 성공했을때부터 최우선 육성함이였습니다. 연비도 연비지만, 야마토 자체도 게임의 목표중 하나였거든요. 어차피 연탄도 널널하겠다. 바로 321에 투입했습니다. 그렇게 321에서 75렙까지 숙성을 시킨다음 4-5에 투입했죠. 60이 개장 레벨이였지만 1, 2, 3,해역 엑스트라를 먼저 꺠고나서 4-5 해역을 진행한지라 그동안 레벨이 더 올랐습니다. 4-5 막트에서 참 여러가지 트롤링이 많았지만 해역 클리어에 큰 도움이 되었죠. 그리고 321을 더욱더 박차를 가해서 99렙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준비해준 반지를 바로 꺼내서 끼워줬습니다. 운은 5가 올랐네요.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사실 빠르게 키우려면 더 빠르게 키울수도 있었는데 진수부 전체 레벨링을 위해 좀 늦춰진 감도 있었습니다.
![[칸코레] 이벤이 끝나는군요.](https://img.zoomtrend.com/2015/09/07/d0010852_55eceec509417.png)
[칸코레] 이벤이 끝나는군요.
역시 이벤의 끝은 대형함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엔 자원도 널널하겠다, 야마토를 얻어보겠다고 달려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연패의 연속.. 사실 이때 포기할까 했는데 어차피 자재도 따로 쓸일 없으니 2번만 더 질러보자는 것이였습니다. 드디어 8시간이 뜬겁니다!!! 결과는 야마토! 개인적으로 무사시보단 야마토가 더 취향이여서 정말 만족스러운 결과였습니다. 총10번을 했고 마지막에 야마토가 나왔군요. 진짜 이번 이벤트 하면서 야마토급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는데 이렇게 건조에 성공해서 기분이 좋네요. 비스코, 다이호도 그렇고 이번 야마토까지, 역시 건조는 멘테 직전에 하는게 진리인거 같습니다. 이벤트도 갑클했고 마지막에 야마토까지 얻었으니 진짜 고생한 보람이 있는거 같네
![[칸코레] 드디어 5-1 해상진입부대 퀘를 꺴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9/02/d0010852_55e70c208e310.png)
[칸코레] 드디어 5-1 해상진입부대 퀘를 꺴습니다.
진짜 퀘 떳을때부터 두고두고 눈에 가시였던 퀘였습니다. 나가라, 히에이, 키리시마, 아카츠키, 이카즈치, 이나즈마라는 완편 함대를 강요하는 더러운 퀘죠.저 편성은 보방으로 가는 길이 고정되지 않아서 기껏 수문장들 다 뚫고도 나침반이 보방을 안 가르켜서 능욕하고, 그렇게 들어가면 보방에 잠수함이 편성되서 2차적으로 능욕하는게 정말 지옥같은 퀘입니다. 11호 종료 직후 하루 종일 꼴아박아서 수복재 150개 가량 꼴아박고 보방 한번 못간다음에 그냥 뇌속에서 치워버린 퀘였습니다.그리고 SN작전이 끝나고 아부쿠마를 키우면서 E5G를 돌던 중 문득 떠오르더군요.자원도 수복재도 엄청 많이 남은 편이라 이때 아니면 절대 저걸 못 깬다고 생각했습니다.바로 트라이를 했죠. 이번엔 SN때 쓰고 남은 키라함대도 있어서 전위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