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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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슬슬 이벤트 시작합니다.

[칸코레] 슬슬 이벤트 시작합니다.

일단 시작전 자원부터. 외지에 나와서 있어서인지 블로그 할 시간도 별로 없더군요(는 핑계)대봉이를 뽑아서인지 자원은 꾸역꾸역 잘 모여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너무 쉬워서 한번쯤 어려워지지 않을까 해서 든든히 준비했는데 그나마 다행이랄까요.첫날엔 그냥 보고 어이를 상실할 수준이였는데 그래도 공략이 나오니 어느정도 할만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e2까지만 진행하고 그 다음은 병 난이도로 미즈호 파밍부터 하고 한번 생각하고 봐야할듯 하네요.이미 다 깨신 제독분들께는 축하를 드리고 아직 고통받는 제독들에겐 노력의 보답이 오길 바랍니다.이제 저도 지옥으로 들어갈 시간이네요.

[칸코레] 역시 점검 전은 대형함이 제맛입니다.

[칸코레] 역시 점검 전은 대형함이 제맛입니다.

이번 멘테전 3연발 대형함을 위해 보키를 모아뒀었습니다. 제가 칸코레에 처음 관심을 가진건 공고 4자매도 있었지만 뭐니뭐니해도 시마후 칸무스가 제일 큰 공을 가진다고 할수 있죠.그중에서도 대형함에서 나오는 비스마르크와 다이호는 성능도 준수하고 일러스트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항상 노리던 칸무스였습니다.비스코는 11호 작전 종료 멘테 직전에 돌린 대형함에서 나왔기 때문에 최근에는 다이호만을 집중적으로 노리기 위해 4 2 5 5.2 자재1 짜리 레시피를 꾸준히 돌렸습니다.근데 이놈의 레시피는 언제나 햣하와 2항전만 툭툭 내뱉어서 사람을 멘붕하게 했죠.그리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에도 점검전 대형함 건조를 하기로 작정하고 자원을 모았습니다. 대충 자연회복라인에 걸리는 3연발까지 생각중이였습니다. 그리고

[칸코레] 착임 6개월만에 결혼했습니다.

[칸코레] 착임 6개월만에 결혼했습니다.

골고루충이라 제독렙 104가 되도록 결혼할 레벨이 되는 칸무스가 없었는데 이번에 마음 정하고 열심히 해역 다니면서 결혼준비를 결심했네요.첫 이벤트인 트럭섬의 교훈 덕인지 특정 칸무스를 몰아서 육성한다기보단 함종별로 골고로 키우고 보자는 성격 덕분에 더 늦어진 느낌이 크네요. 사실 준비 자체는 6월 5일에 끝났습니다만 6월 6일이 좀 더 기념적인 날이 되지 않을까 해서 하루 미뤘습니다. 트럭때 개고생하던 함대를 캐리해준 콩고도 고마웠고 진수부에 두번째로 혼 고속전함으로 2-4부터 힘들때마다 고생한 히에이도 고마웠고, 멘탈 털릴때마다 힐링해준 하루나도 고마웠고, 진수부 첫 전함으로 온갖 격전지에서 활약한 키리시마도 고마웠고, 이놈의 진수부엔 언제 대형함이 오는가 하면서 멘붕중일때 등장한 비스마르크에게

[칸코레] 어느순간 마음의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이 옵니다.

[칸코레] 어느순간 마음의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이 옵니다.

준비는 이미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6월 5일보단 6월 6일이 나을거 같으니 하루 쯤은 더 기다려줄거라 믿습니다.

[칸코레] 이벤트가 종료됬습니다.

[칸코레] 이벤트가 종료됬습니다.

역시 이벤트 전엔 팝콘이 제맛이죠. 로마도 주웠고, 아마츠카제 3호기도 주웠고, 올갑로 완료했으니 마무리는 화려하게 대형함이여야 제맛이라 생각해서 달렸습니다.원래는 이것저것 소감이나 하려고 했는데 대형함 포스팅을 먼저하게 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봉 3트, 대화 2트를 한거 같지만 아무려면 어떄요우리 진수부에 비스코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