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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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posts![[칸코레] 드디어 대형암 졸업!](https://img.zoomtrend.com/2016/03/19/d0010852_56ed5eb2aa70e.png)
[칸코레] 드디어 대형암 졸업!
얻은건 어제였지만 시오이가 나왔으니 아무래도 좋은겁니다. 진짜 무진장 안나왔지요. 뭐 전함만큼 급한건 아니였으니까요. 시오이는 뭐랄까, 그냥 마지막 남은 대형함 건조대상이라 느긋하게 돌리긴 했습니다.중간에 개뜬금 자재 1레시피에서 야마토 3호기(...)가 뜨기도 하고 마루유탕이 2셋트가량 쌓이기도 하고 뭐 많은 일이 있었지요.다른 대형함과는 다르게 자재 1레시피라서인지 자원소모 말고는 큰 부담도 없었습니다. 제 경우는 자원보단 자재가 많이 후달리는지라..어찌되었건 시오이도 얻었고 하니 이제 느긋하게 기본암이나 돌려가면서 마루유나 확보하는데 중점을 둬야할듯 합니다.해역 진행도 6-2에서 멈췄는데 신규 퀘스트도 나오고 하니 다음주부터 느긋하게 트리거 퀘들을 깨면서 밀린 해역 정리도 해야겠네요. 시오
![[칸코레] 례호작전 E-3까지 클리어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2/13/d0010852_56bf23c17449c.png)
[칸코레] 례호작전 E-3까지 클리어했습니다.
4번째 갑종훈장이네요. 거의 11호급으로 쉬웠던 느낌입니다. E-1은 솔직히 막트만 문제지 나머지는 쉬웠습니다. 혹시나 해서 방깎도 하고 갔는데, 사실 방깎보단 그냥 t유리가 뜨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한듯.일단 막트 패턴에 야전보정 넣자고 건의한 개발자는 혀 깨물고 뒈져야 합니다. 눈 시퍼렇게 뜨고 개피를 살려보내야하는게 얼마나 짜증나는지 뻔히 알건데 말이죠.일단 우미카제 드롭 장소이기도 하니 이제 틈틈히 여기로 와서 전초전 패턴인 잠수서희를 갈구면 될듯 합니다. E-2는 딱히 느낌이 없네요. 사실 pt소귀군이 전함에도 처맞고 뒈짓한다고 버그 아닌가 싶어서 패치 되는거 아닌가 해서 미친듯이 진행한지라 기억이 없는겁니다..뭐 아직까지도 냅두는걸 봐선 걍 수송이벤때 욕 하도 먹어서 그냥 너프시킨거 같지만요
![[칸코레] 이벤트의 날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2/10/d0010852_56ba98558b492.png)
[칸코레] 이벤트의 날입니다.
드디어 돌고 돌아 2번째 겨울 이벤트입니다. 사실 수송 이후에는 느긋하게 원정만 꾸역꾸역 보내면서 지냇던지라 준비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진수부 평균 레벨도 흔하게 드롭되는 구축을 제외하면 모든 칸무스가 바로 투입 가능 레벨이라서 별 걱정도 없네요.사실 포스팅거리도 별로 없었던게 레벨링도 안하고 그냥 eo깨고 주퀘 하고 뒹굴뒹굴 거리는게 끝이라서 더 그랬던거 같네요.그래도 지난달부터 시작한 5-5를 포함해 이번달 모든 해역 eo를 다 깨두고 월퀘도 싹싹 밀어둬서 그냥 이벤트에만 전념하면 되도록 세팅은 해 뒀지만요.이번 이벤트 해역은 3개에 신규함도 3척 뿐이라니 느긋하게 클리어 하고 마루유 파밍 해역에서 눌러앉을거 같습니다.여기 방문하시는 다른 제독님들도 바라시는 모든 칸무스를 얻으실수 있길 바랍니다.
![[칸코레] 어느덧 시작한지 1년이 됬군요.](https://img.zoomtrend.com/2016/01/01/d0010852_56864422358b3.png)
[칸코레] 어느덧 시작한지 1년이 됬군요.
2015년 마지막 찍은 진수부 샷. 작년 12월 30일에 착임해서 1년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4함대를 여느라 혈안이 되서 321을 막 돌기도 했고, 잠수함을 모으느라 1-5를 헤매기도 했죠. 이벤트도 4개를 뛰었지만 역시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첫 이벤트였던 트럭 이벤이 아닐까 합니다. 레벨 스케일링을 감안해서 한창 진수부 레벨을 억제하고 있었는데 갑을병 시스템이 뙇!하고 나와서 부랴부랴 진수부 레벨 80찍고 갑갑을병병으로 깨던 기억이 나네요. 11호는 어어어 하다 깰 정도였고 sn은 아직도 중력에 치를 떨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송은 파밍에 고통받던 기억만 있네요. 진짜 1년만에 이렇게 고속성장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뭔가 이렇게 쓰다보니 서버 종료하는 시점에서 감상문 쓰는거 같은
![[칸코레] 크리스마스는 특별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2/25/d0010852_567d4dd42ccca.png)
[칸코레] 크리스마스는 특별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언제나 중순이 필요할때 고생해온 밥씨의 따님들을 모셨습니다. 반지도 장유유서죠, 일단 맏언니부터. 중간에 누군가 두명을 뛰어넘은거 같지만 신경쓰지 맙시다. 99는 찍은지 좀 됬는데 이제야 반지를 끼워주게 됬네요. 진짜 트럭때부터 중순이 필요할때면 언제나 든든하게 받쳐주던 밥함대라 반지는 언젠가 줄 생각이였습니다.뭔가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밀어내듯이 뒤늦게 진수부에 온 오이겐에게 먼저 반지를 준게 항상 맘에 걸렸는데 이제야 짐을 덜어놓은거 같네요.아마 다음 결혼식은 야마토 2호기와 무사시가 될거같은데, 어찌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진츠도 있고 불행자매도 대기중이라...뭐 제독이 리얼 라이프에서 허리가 부러저라 일하면 어떻게든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