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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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posts![[칸코레] E-7 클리어, 갑종훈장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08/27/d0010852_55de7e770cb2e.png)
[칸코레] E-7 클리어, 갑종훈장 획득.
해역 공략을 시작하기 전 상황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희망찼었죠. 일단 초기 계획은 병으로 게이지를 깎고, 갑 난이도로 변경한 다음 클리어를 노리는 것이였습니다.9~12회 정도면 주간전에도 딜이 어느정도 박힌다는 보고가 있어서 할만하다고 생각했죠.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미묘~) 꾸역꾸역 막트를 만든 시점입니다. 진짜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고요. 시작하자마자 B 마스로 빠지지 않나, 기껏 보방 들어가니 반항전에 걸려서 기함에 이빨도 안 박히지 않나..게이지 깎는동안 기함을 잡은게 1회에 불과했으니 말 다했죠. 그리고 진짜 지옥은 이때부터였습니다. 거진 하루를 통으로 꼴아 박았는데도 답이 없다.. 장말 사람이 실시간으로 맛이 가는걸 체험한다고 해야하나요. 제한시간은 다가오지, 피로도는 관리가 안되지.
![[칸코레] E-6 을 난이도 클리어, 그리고...](https://img.zoomtrend.com/2015/08/23/d0010852_55d974c427a03.png)
[칸코레] E-6 을 난이도 클리어, 그리고...
드디어 라스트 댄스만 남았습니다. 사실 갑클도 생각했지만 걍 정신건강을 위해 을 클리어로 진행했습니다. E-7은 갑으로 할지 을로 할지 아직 고민중이네요.해역 난이도가 악랄하다고 이야기를 잔뜩 듣고 시작한지라 긴장했습니다만 의외로 쉬워서 좀 당황했네요.총 10번 트라이해서 도중회항 2번 하고 8번 진행을 죄다 기함킬을 하면서 클리어 했네요.어째선지 다른분들이 쉬우셨다던 E-4, E-5에선 고통받았는데 E-6은 그냥 웃으며 지나가네요. 심지어 야마시로가 주간전에서 기함 머리통을 날려버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막게이지까지 깎고 보니 원정함대 귀환이 한시간이 남아서 그냥 한번 들이박아 볼까 생각했고. 치쿠마가 기함을 때려잡으면서 s승을 챙겼습니다. 첫방에서 후부키가 중파 날때부터
![[칸코레] E-5 갑 클리어, 결혼식](https://img.zoomtrend.com/2015/08/22/d0010852_55d7a1e2b097b.png)
[칸코레] E-5 갑 클리어, 결혼식
이때만 하더라도 이 해역이 쉬어가는 해역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클리어 자체는 금요일에 했지만 클리어 이후 워낙 피곤해서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하... 남들은 다 쉬어가는 해역이라는 E-5에서 이렇게 고통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아니 엄밀히 말하면 쉬운건 맞는데 뭐랄까, 뒷맛이 참 찝찝한 해역이였습니다. 보방에서 S승을 한번도 못따고, 막트도 몇번이나 고통받다 기함 저격으로 겨우 깼으니까요. 이때는 진짜 깨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런거 없고 야간전 70남기고 끝났죠, 반항전 반항전 말은 많이 들었지 체감은 못했는데 이때 정말 절실하게 느꼈습니다.그렇게 아키츠 조합으로 몇번 더 들이박고 느낀게 야간전 화력이 딸려서 도저히 답이 없다였습니다.물론 몇번 더 들이박으면 될거같긴 했지만 멘탈이 먼저 나갈거
![[칸코레] E-3, E-4 클리어, 전반부 작전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5/08/19/d0010852_55d4882fdda91.png)
[칸코레] E-3, E-4 클리어, 전반부 작전 종료!
이놈의 E-3 막트는 참 힘들었습니다. 확실히 갑이랑 병이랑은 다르다는걸 보여주더군요. 갑질로 파밍하려 했으면 피토했을겁니다.보방진입은 제공을 확실히 잡고 가는 공모기동이라 수월한대 보방딜링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기함보단 그놈의 서희 탱킹이...덕분에 한참을 트라이 했습니다만. 게이지 깎다 등장한 이소카제! 기대도 안했던 이소카제가 등장해서 활력을 얻었지요. S승이 아마 3번이 채 안됬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몇번 안되는 S승에서 이소카제가 나와서 즐거웠습니다.덕분에 추가 파밍에 대한 걱정도 하나 덜었지요. 막트는 유일신 키타갓의 저격으로 끝났습니다. 사실 기함+서희가 남아서 좀 걱정했는데 애들이 힘을 합쳐서 때려잡는걸 보니 절로 환호성이 나오더군요.E-3는 난이도도 높았지만 파밍도 성공적이였고 난이
![[칸코레] E-1, E-2 돌파, E-3 진행중](https://img.zoomtrend.com/2015/08/18/d0010852_55d285ffddf12.png)
[칸코레] E-1, E-2 돌파, E-3 진행중
E-1 돌면서 참 공감가더군요. 그나마 전 키쿠즈키가 1-1키라작에서 쏟아져서인지 미리미리 연습전 좀 돌려서 20렙은 찍어주고 갔습니다.해역 느낌은 2전 돌파라서 피로도가 팍팍 깎이는거 말곤 별 느낌도 없더군요. E-2는 진짜 보상이 너무 창렬했습니다. 91고사가 뭐야 91고사가... 2.5군 정도의 함대로 가야해서인지 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전함은 이세급, 중순은 아오바, 후루타카급을 동원해야 했습죠.그나마 장비는 1군 장비를 끌어와서 썼다지만 그렇다고 해도 50~60렙대 애들한태 갑 난이도는 버거웠는지 복불복이 심했습니다.쫄딱 망해서 4룰렛을 돌리게 하질 않나, 함대사령부로 2척이 빠지니까 S승을 따질 않나 완전 복불복이였죠.그렇게 어제 저녁에 E-2를 꺠고 E-3를 남겨뒀습니다만 일단은 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