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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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posts![[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https://img.zoomtrend.com/2015/05/04/d0010852_554752603ffd7.jpg)
[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
자꾸 보니 정들어서 이젠 나름 귀여워 보이는 리토리오. 어른이날 연휴를 이용해서 e-6을 깨기로 계획을 했습니다. 사실 어제부터하는것이 원 계획이였는데 친척 이사를 돕느라 토요일이 증발하고 일요일은 근육통으로 꿈틀거리느라 그냥 날려먹었죠.뭐 각설하고 자원 상태는 무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e-6을 걱정한게 아니라 파밍이 더 걱정이였으니까요.이때만 하더라도 하루 한두번 보방 가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심을 우걱우걱하고 시작한 e-6, 그리고 2트만에 보방 게이지 처음으로 깎았습니다. 그리고 로마가 나왔습니다!? 병으로 파밍을 하고 시작할까 하다가 드롭률도 괜찮고 게이지를 터트린 이후에는 다시 초기 구성으로 나온다길래 냅다 갑으로 들이박았는데 시작부터 로마를 주웠습니다.이건 되는 날이라 판단하고
![[칸코레] 이번 이벤이 쉬운건지 트럭이 어려운건지..](https://img.zoomtrend.com/2015/04/30/d0010852_554234026d2aa.jpg)
[칸코레] 이번 이벤이 쉬운건지 트럭이 어려운건지..
일단 e4까진 갑질로 다 깼습니다. 진짜 e4까지 하는데 대파회항이 전체 통틀어 2번밖에 없다는거에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원은 늘어남...해역별 이야기는 주말에 정리 좀 되면 장비까지 다 적어서 끄적여볼까 하고 일단 통상해역 소감은 졸라 쉽습니다. 트위터 보고 잔뜩 쫄아서 자원킵한게 억울할 지경.. 엑스트라도 있긴 하지만 엑스트라 깨고 있는 분들 말로는 엑스트라도 겁나게 쉽다니 걍 걱정없이 하면 될듯하네요.일단 나침반으로 장난질이 없고, 능동선택으로 인해 편성이 꽤 많이 여유롭습니다. 전투횟수도 3회로 끝나는 해역이 많으니 말 다했죠.심지어 지원함대 한번 안쓰고 끝나다니...다만 딱지가 3장이나 붙어서 운용 가능한 칸무스의 폭이 좁다면 좀 머리를 쥐어뜯게 되더군요. 특히 공모가 부족하
![[칸코레] 이벤트 날입니다. 근데 난 무얼하고 있는가!?](https://img.zoomtrend.com/2015/04/28/d0010852_553ee1670f318.jpg)
[칸코레] 이벤트 날입니다. 근데 난 무얼하고 있는가!?
최종 자원상태는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15만을 생각하긴 했습니다만 그건 이미 10만을 넘은 시점에서 나태함을 막고자 한 계획이였으니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럽죠.그리고 시간도 남았겠다 대파나면 수리독에 넣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소류 퀘에 도전했습니다.(분명 이벤트 끝나고 한다고 했을건데??) 아야나미가 2번이나 대파가 나서 시마카제로 교제하고 나니 바로 보방을 가더군요. 일단 잠수함 대비 소소폭을 갖췄지만 만일을 대비해 복종진을 누르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야전에서 s승을 땃습니다. 주간전에 적 타급 기함 하나만 중파난 상태로 진입하고 공고의 트롤링을 토네가 치워줬습니다. 기함이 소류라 심해서함이 선빵을 치는데 하필 만피 히류를 대파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혹시나 조건 못맞췄을까 두번 세번 확인해서 퀘
![[칸코레] 자원킵이 지겨울땐 해역돌파도 괜찮네요.](https://img.zoomtrend.com/2015/04/27/d0010852_553df2be16cac.jpg)
[칸코레] 자원킵이 지겨울땐 해역돌파도 괜찮네요.
10만씩을 어떻게 모으느냐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사실 초기 계획은 수복재 1천개, 연탄 8~9만쯤이였습니다만 이벤트가 처음 예상보다 밀렸고 레벨링도 거의 90대를 달성한 상태라 그냥 줄창 키라작+잠수함으로 일퀘+연습전만 해서인지 나름대로 자원이 모였습니다. 6번도 키라원정을 보내는 판이니 할말 다했죠. 그리고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전 대형함을 건조하느니 걍 해역돌파+ 밀린 출격퀘나 슬렁슬렁 해두자는 심정으로 하루 1회 해역돌파를 시도했습니다. 다음은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제독의 뒹굴거림의 결과들입니다. 처음은 1-6이였습니다. 뭐 더미함이니 센갈공명이니 말이 많았지만 그냥 오요도+주력 구축5명 해서 들이박고 수리독에 넣고 들이박고 식으로 깼습니다. 레벨링이 왠만큼 된 구
![[칸코레] 그저 이벤트 시작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4/21/d0010852_5536486bc975e.jpg)
[칸코레] 그저 이벤트 시작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착임 이후 처음으로 10만이 넘어가는 연탄강을 보는군요. 지난 이벤트에서 좀 준비가 부족해서 고생했던걸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레벨링과 자원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이벤트에서 아키즈키와 프린츠 오이겐이 드롭함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엑스트라 을 이상의 난이도에서 파밍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지난 트럭 섬 이벤트에서 진수부가 터저라 파밍한걸 생각하면 이번엔 목표가 적어서 오히려 홀가분한 느낌도 듭니다. 함대 레벨링은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이 두번째 이벤트지만 확실히 첫번째 이벤트보단 자신감이 있네요. 모자랐던 중순, 경순, 구축도 어느정도 만족할만큼 키웠고 전함과 공모조의 레벨링도 나름대로 충실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장비면에서도 렛푸도 많이 늘었고 46cm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