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 Sweeeeeeeee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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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울산은 마에스트로가 어떨까?
수원은 스테보ㅡ라돈 ~ 스라소니 수도팀은 데얀ㅡ몰리나 ~ 데몰리션 경남은 조르단ㅡ까이끼 ~ X까! 그럼 울산은 마라냥ㅡ에스티벤 ~ 마에스트로! 왠지 억지스러운 ㅠㅜ

FC 서울, 울산 원정에서 1ST 유니폼 착용은 문제 있다.
K리그 9라운드에서 원정팀 FC 서울이 검빨 세로줄무늬의 1ST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뤘다. 프로축구는 야구와 달리 홈, 원정 유니폼으로 구분되지 않고, 1ST, 2ND 유니폼을 구분되어 있어서원정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1ST 유니폼을 착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원정에서는 2ND 유니폼을 입는 것이 K리그에서 통용되는 매너이며, 주로 홈팀의 1ST 유니폼의 색깔이 원정팀의 2ND 유니폼과 색깔이 비슷할 경우, 원정팀이 1ST 유니폼을 착용한다. FC 서울의 유니폼은 1ST는 검정 빨강 세로 줄무늬고, 2ND는 형광색으로 파란색을 1ST 유니폼으로 입는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2ND 유니폼을 입어도 상관 없지만 1ST 유니폼을 착용했다. 사실 K리그 규정상 원정팀이 1ST

고창현이 보여준 철퇴 없는 철퇴축구의 해법!!
울산 철퇴축구는 말 그대로 철퇴왕 김신욱을 중심으로 최적화된 전술이다. 김신욱의 높이를 활용하여 득점을 성공시키거나, 다른 수비들이 김신욱에게 집중되어 있을 때 이근호나 고슬기 등 다른 선수들이 빈공간을 활용하는 전술이다. 하지만 김신욱이 지난 제주도를 연고로 하는 팀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울산은 철퇴를 잃게 되었다. 울산의 기본적인 포메이션은 4-2-3-1로 김신욱을 원톱으로 하여 양 날개로 이근호와 김승용을 배치하고, 중앙 미드필더로 고슬기가 포진한 형상이다. 하지만 이근호는 사실상 프리롤에 가깝기 때문에 그가 공격에 가담하면 고슬기가 자연스럽게 측면으로 빠진다. 사실 고슬기는 정통 윙어가 아니다. 그리고 윙어의 위치에서 특색있는 플레이를 펼치지도 않는다. 공격형 미들과
울산현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F조 1위 방법!!
그냥 홈에서 최종전 승리하면 끝. 도쿄가 브리즈번에게 이기고, 울산이 베이징전에 져도 승점 3점차인데.. 울산 홈에서 도쿄를 발라버리면 승점 11점으로 동률이 됨. 승자승 원칙에 의해 1승 1무로 울산이 조 1위 확정. 최종전에 울산이 도쿄에게 비기고 승점이 동률일 경우에는 골득실 들어감. 최종전에서 울산에 도쿄에게 지고 승점이 동률일 경우 조 2위. 그냥 깔끔하게 이기는게 낫겠다.

울산현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경우의 수!!
1. 울산이 베이징에게 무승부 이상을 기록할 경우 - 최소 조 2위 확보 2. 울산이 베이징에게 한 골 차로 패하게 될 경우 - 마지막 도쿄와의 경기에서 패하고, 베이징이 이길 경우 골득실에 따라 결정 (4라운드 현재 울산 +2, 베이징 -3 5골 차) - 마지막 도쿄와의 경기에서 패하고 베이징이 무승부 이하 기록 시 16강 진출 - 마지막 도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 이상 기록 시 16강 진출 3. 울산이 베이징에게 두골 차 이상으로 패하게 될 경우 - 마지막 도쿄와의 경기에서 패하고 베이징이 승리한다면 16강 탈락 - 마지막 도쿄와의 경기에서 패하고 베이징이 무승부 이하 기록 시 16강 진출 - 마지막 도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 이상 기록 시 16강 진출 결론 - 이건 떨어지는게 올라가는거 보다 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