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리안그쓰레기썩는냄새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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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07.04 태국_방콕 여름휴가 (11) 씨암니라밋 쇼
세째날의 마지막 일정인 씨암니라밋 쇼를 보았다. 애초에 게이쇼로 유명한 칼립소 쇼를 보려 하였으나 씨암 니라밋쇼가 스케일도 크고 재미있다고 하여 급 선회. 해피타이에서 인당 38,000원에 표를 사갔다. 운하버스-지하철을 타고 타일랜드 컬쳐럴센터 로 날은 완전히 어두워지고 타일랜드 컬쳐럴 센터 도착잠시 후 공연장 셔틀이 우리를 태우러 왔다. 차가 많이 밀려 거의 30분을 타고 들어간듯. 시간이 많지 않아 H아저씨가 화장실 간 사이에 찍어본 공연장 주변 공연은 매우 재미있었다. 소문대로 공연장 안에 강도 있고 코끼리도 나오고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등 다국어로 자막이 지원됨. 촬영 금지라 사진 자료만 가져옴 태국의 역사를 한눈에 재미있게 알 수 있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