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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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시몬스테라스 파머스마켓! 서울근교 주말 데이트 가볼만한곳 추천

이천 시몬스테라스 파머스마켓! 서울근교 주말 데이트 가볼만한곳 추천

주말이 다가오면 늘 고민이다. 어디를 갈까, 뭘 해야 재밌을까. 이러한 니즈를 파악한 것일까. 이천 시몬스테라스에서는 감성적인 행사가 하나 열리고 있다. 파머스마켓이 바로 그것이다. 다채로운 볼거리로 인해 주말 데이트 코스로 단박에 자리매김했다. 혹시나 연인과 함께 느긋한 시간을 즐기고 싶다면, 서울근교 가볼만한곳으로 삼아 여행을 떠나보자. 1. 이천 시몬스테라스 파머스마켓 이천 시몬스테라스는 침대 브랜드 시몬스가 만든 플래그십 복합 문화공간이다. 여기까지만 듣고 나면 단순한 전시장쯤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카페, 아트 전시, 편집숍까지 어우러진 라이프스타일 공간에 가깝다. 서울근교 가볼만한곳으로 평소.......

뉴욕 맨하탄의 유니언 스퀘어(Union Square) 홀리데이 마켓과 시어도어 루즈벨트 탄생지 국립사적지

뉴욕 맨하탄의 유니언 스퀘어(Union Square) 홀리데이 마켓과 시어도어 루즈벨트 탄생지 국립사적지

반응형 미국의 도시들 중에서 유니언 스퀘어(Union Square)라는 광장을 가지고 있는 곳은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시애틀, 볼티모어 및 위기주부가 사는 동네인 워싱턴DC, 그리고 뉴욕시 등으로 의외로 많지는 않은 반면에, 유니언 스테이션(Union Station)이라는 기차역은 거의 모든 대도시를 포함해서 약 140개의 도시에 있다고 한다.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 2박3일 뉴욕여행의 첫 행선지는 딸의 아파트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맨하탄의 전통있는 유니언 스퀘어였다. 연말 전구장식을 한 노스폴 익스프레스(North Pole Express) 투어버스가 지나는 도로 건너편이 1832년부터 Union Square로 불리기 시작했다는 광장이다. 여기를 찾아온 이유는 연말연시에만 임시로 만들어지는 홀리데이 마켓(Holiday Market)을 잠깐 구경하기 위해서인데, 광장 남쪽에 보도블럭이 깔린 곳에만 임시 상점들이 빼곡하게 만들어져 있다. 아직 어두워지기 전이라서 가게 지붕을 따라 걸린 조명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분위기는 잘 살지 않지만, 그래도 토요일 오후에 구경을 나온 뉴욕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 많았다. 위기주부는 항상 여기 아래에서 지하철을 갈아타기만 했지, 위에 올라와 돌아다니는 것은 처음인데, 뉴요커 따님 말씀이... 평소에 이 광장은 불법으로 대마초를 팔고 사거나 피우는 사람들만 많은 곳이라서, 홀리데이 마켓 등이 열릴 때 빼고는 와볼 필요가 전혀 없는 곳이란다~^^ 여하튼 이 날 우리 가족은 이런 전형적인 크리스마스 마켓 분위기의 가게들을 즐겁게 구경하면서 잠깐 시간을 보냈다. 광장의 남쪽에는 1856년에 세워진 조지 워싱턴의 기마상이 있는데, 모자를 벗어서 옆구리에 끼고 있는게 특이했다. 그리고 나무들이 심어져 있는 북쪽에는 망토를 감아쥐고 서있는 링컨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독립전쟁의 영웅인 라파예트(Marquis de Lafayette)의 동상과, 특이하게 1986년에는 간디(Mahatma Gandhi)의 동상도 이 광장에 세워졌다고 한다. 이제 광장 서쪽 경계인 브로드웨이(Broadway)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는데, 이 길 좌우에 들어선 파머스마켓인 Union Square Greenmarket은 연중내내 주말마다 항상 열린다. 지도를 보니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위기주부가 좋아하는 곳이 또 나와서 찾아가는 중이다. E 20th St에 위치한 그 곳은 시어도어 루즈벨트 탄생지 국립사적지(Theodore Roosevelt Birthplace National Historic Site)로 뉴욕시 맨하탄에 있는 9개의 NPS Official Unit들 중에서 위기주부가 방문하는 4번째 유닛이다. "그 많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지?" 얼떨결에 예정에 없던 국립 공원 탐방에 끌려온 모녀~^^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현관 위에 걸린 명패에는 1858년 10월 27일에, 미국의 제26대 대통령인 테디 루즈벨트가 여기서 태어났다고 적혀있다. 단, 원래 집은 여기가 상업지구가 되면서 1916년에 없어지고 새로 2층의 가게가 들어섰는데, 그가 1919년에 죽은 후에 기념재단에서 바로 가게를 다시 사들여서 헐어버리고는, 옛날과 똑같은 3층 주택을 기념관으로 새로 만들어서 1923년에 오픈한 것이란다. 역시 돈 많은 집안은 달라...ㅎㅎ 입구인 반지하의 Ground Level로 내려가니 역사 선생님같은 파크레인저께서 자리를 지키고 계셨는데, 나중에 우리 투어를 진행해주실 분이다. (한 번 선생님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자꾸 존댓말이 저절로^^) 책방(book store)이라고 부를만한 것은 이 책꽂이 하나가 전부였는데, 제일 위에 하얀 올빼미는 무슨 의미일까?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책들의 표지만 봐도 살짝 느낌이 오는데, 전반적인 그의 삶에 대한 소개는 그가 최후를 맞이한 롱아일랜드 자택에 대한 포스팅을, 특히 그의 자연보호에 대한 노력은 DC의 기념관을 방문했던 포스팅을 각각 클릭해서 보시면 된다. 그러니까 이 곳이 블로그에 벌써 3번째로 등장하는 시어도어 루즈벨트를 기리는 넓은 의미의 국립 공원인 것이다. 전시실에는 수 많은 그의 사진과 각종 소품들이 이렇게 빼곡히 전시되어 있지만,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전시물은 역시 제일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 1898년에 쿠바에서 벌어진 스페인과의 전쟁에, 그가 "Rough Riders"라는 의용병을 끌고 참전했을 때 실제로 입었던 군복과 장갑이다. 이 복장을 입고 찍은 사진이 전국적으로 퍼지면서, 차례로 뉴욕 주지사, 미국 부통령, 그리고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사진 오른편에도 그가 입었던 하얀 셔츠와 안경집, 연설문 원고가 전시되어 있는데 모두 총알 구멍이 있다! 그가 뒤늦게 대통령을 또 하겠다고 1912년에 제3당 후보로 출마해서, 위스콘신 주의 밀워키(Milwaukee)에서 선거유세를 하다가 암살범의 총을 맞았었기 때문이다. 오후 2시반의 마지막 가이드투어에 참석한 사람들은 우리집 3명과 가운데 서있는 부부, 그리고 뒤늦게 젊은 커플이 추가되었다. 레인저 선생님께서 여기 1층 거실에서 아이패드로 루스벨트의 할아버지부터 차례로 모두 보여주시길래, 시작부터 좀 불길한 예감이 들기 시작했었다... 여기는 서재인데 이 재미없던 투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 두 개를 떠올린다면... 각 방의 화려한 '벽지(wallpaper)'와 테디가 어릴 때 '천식(asthma)'으로 고생했다는 것이 떠오른다. 가운데 너머의 식당에 놓인 식탁과 의자가 실제 루즈벨트 가족이 사용했던 것을 다시 가져다 놓은 오리지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2층으로 올라가서 무서운 인형이 놓여있던 놀이방에서 또 한참 테디의 천식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에, 마지막으로 그와 형제자매들이 모두 태어난 부모 침실을 둘러보았다. 그는 13세까지 여기 살다가 가족이 W 57th St의 더 큰 집을 구해 이사를 했단다. 이로써 국립공원청이 관리하는 시어도어 루즈벨트(Theodore Roosevelt) 이름이 들어간 5곳의 공원들 중에 3곳을 방문했는데, 과연 남은 2곳도 모두 가볼 수 있을까? 유적지를 나와서 다시 브로드웨이를 따라 올라가 매디슨 스퀘어(Madison Square)도 구경을 하려고 했으나, 뉴욕답게 그 쪽에서 시위대가 이리로 내려와서 경찰이 통행을 차단하고 있었다. 그래서 지난 여름에 가봤으니 홀가분하게 건너 뛰고, 옆길로 레드라인 지하철 역을 찾아가서 타고 링컨센터(Lincoln Center)를 방문했던 이야기도 이미 소개해드렸으니 각각을 클릭해서 보시면 된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빅아일랜드 여행 #09 - 칼스미스 비치 파크, 버거조인트 햄버거, 힐로 파머스마켓과 시내 카페

빅아일랜드 여행 #09 - 칼스미스 비치 파크, 버거조인트 햄버거, 힐로 파머스마켓과 시내 카페 아침 일찍 숙소의 주방에서 간단하게 음식을 해 먹고 칼스미스 비치 파크로 향했다. 힐로 지역에서 리처드슨 오션 파크(Richardson Ocean Park)와 함께 유명한 스노클링 스팟으로, 거북이도 자주 볼 수 있는 해변으로 알려져있다. 실제로 이 해변에 갈 때마다 거북이를 꽤 자주 볼 수 있었다. 두 공원은 모두 바위가 파도를 막아주는 형태로 되어있어서, 깊지 않으면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한 물놀이와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해변이기도 하다. 공원의 앞에는 이렇게 주차공간도 꽤 많기 때문에 주말만 아니라면 어렵지 않게 주차를 하고 공원을 즐길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공원 답게 피크닉 테이블과 BBQ 시설, 그리고 수압이 굉장히 좋은 샤워시설도 있었다. 이렇게 시설들이 있는 곳에는 공원(Park)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그렇게 걸어서 조금 가자마자 바로 거북이를 발견했다. 거북이는 너무 가까이 가거나 만지면 안되므로, 거리를 조금 두고 관찰을 해야 한다. 이날 칼스미스 비치에는 2마리의 거북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또 한 마리는 조금 먼 곳에. 이날은 스노클링을 하러 온 것은 아니었어서, 다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게 아쉬웠다. 칼스미스 비치는 이렇게 안전하게 물에 들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진입로가 있어서 손쉽게 물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스노클링을 할 수 있다. 또한, 완전히 바위로만 된 해변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물이 조금 뿌연 느낌이 있다. 멀리 바위로 된 방파제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스노클링을 할 수 있지만, 물고기가 아주 다양한 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파도가 다소 있는 날에도 스노클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 주변에는 바위게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블랙 락 크랩(Black Rock Crab)정도의 이름인 것 같은데, 현지인들은 나름 잡아서 먹기도 한다고. 뭐, 우리도 작은 게들 잡아다가 먹으니까 비슷한 방법이겠지 싶기는 한데, 이쪽의 게가 조금 더 징그럽게 생겼다. 칼스미스 비치파크는 꽤 넓은 편이기 때문에, 가족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해변이기도 하다. 다른 빅아일랜드의 해변들처럼 모래사장은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바위가 있는 곳에서 어렵지 않게 해변으로 진입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안전한 물놀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물놀이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 다소 아쉬울 따름이었다. 칼스미스 비치에서 떠나 아침 겸 점심을 먹을 겸 힐로 버거 조인트에 들렸다. 나름 힐로의 버거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데, 평은 다소 복합적인 곳이다. 오전시간대여서 그런지 사람들은 별로 없었고, 할로윈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곳곳에 할로윈 장식들이 되어 있었다. 버거 조인트지만, 버거집이라기보다는 패밀리레스토랑에 가까웠다. 아침에 방문해서 그런지 별도의 아침식사도 가능하다고 되어있었지만, 이날은 버거가 목적이어서 일반 메뉴판에서 골랐다. 조촐한 테이블 세팅. 혼자였지만, 창가자리에 있던 테이블에는 포크와 나이프가 이미 세팅되어 있었다. 그리고, 바로 가져다주는 얼음 가득한 물. 시켰던 메뉴는 빅아일랜드버거(Big Island Burger)에, 고구마 튀김(Sweet Potato Fries)로 업그레이드. 여기서 와규버거도 많이 먹는 것 같지만, 뭐 그렇게까지 먹고싶은 정도는 아니었다. 고구마튀김은 나름 합격점. 맛있었다. 그리고 비주얼 확실했던 버거. 햄버거 치고는 번이 상당히 특이했는데, 상당히 폭신폭신한 느낌의 번이었다. 아무래도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기는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패티나 소스의 어우러짐은 상당히 괜찮아서 좋은 평을 줄 수 있는 곳. 그런데, 다른 메뉴들은 생각보다 호불호가 있다하니 주로 버거 위주로 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이름이 버거 조인트이기도 하고. 이 곳 앞의 주차공간은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면 주차가 15분밖에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하고 걸어와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내 경우에는 이 날이 휴일이어서 바로 주차를 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 식사를 하고 다시 힐로 시내로 돌아왔다. 힐로 시내는 무료 주차가 가능한 곳이 많기 때문에 타운을 구경하는데 부담이 없다. 딱히 시내에 볼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파머스마켓 구경을 하거나 파머스마켓 키친에서 간단한 식사나 음료를 마시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힐로 시내도 나름 걸어다니면서 벽화나 카페, 상점 등을 구경할 곳들이 꽤 있다. 생각보다 문 닫은 곳들도 많고, 분위기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몇시간 산책을 하기에 나쁘지 않다. 힐로 파머스마켓은 과일 가격만으로 따지만 하와이에서 가장 저렴했다.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파파야가 1개 $1, 6개 $5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침에는 파파야에 요거트와 시리얼만 얹어먹어도 아침식사로 훌륭하기 때문. 그래서 파파야 3개와 작은 바나나를 구입했다. 총 $5. 하와이에서 산 과일 치고는 참 저렴했다. 그 옆으로는 힐로 파머스마켓 키친이 있는데, 쉐이브아이스나 포케, 버거 등을 사 먹을 수 있는 가게들이 있다. 그리고 그 앞으로는 테이블들이 있어서 누구나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옐프에서 나름 평이 좋은 편이었는데, 버거를 먹고 바로 온 것만 아니었다면 또 포케를 사먹고 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배가 너무 불렀고 손에는 과일도 들고 있어서 포기. 그렇게 힐로 시내를 따라 다시 걷고 있는데, 시가 조금씩 쏟아지기 시작했다. 힐로쪽은 비가 워낙 많이 와서 그런지, 맑은날을 보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은 편이다. 그래서일까? 상점들의 앞은 비를 피할 수 있는 지붕이 있어서 비가 올 떄에서 걱정하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잠시 들어가서 커피 한 잔을 마셨던, 나름 컨셉 확실했던 넥토 카페(Nector Cafe). 입구쪽에는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었고, 더 안쪽의 카페에서는 커피와 스무디, 음료와 와플, 아이스크림 등을 팔고 있었다. 앉을 곳은 바 정도밖에 없어서 투고를 하거나 거기서 먹어야만 했는데, 커피를 마시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힐로 시내를 걸어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이런 벽화들을 발견할 수 있다. 우와~ 하는 표현이 나오는 벽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스프레이로 지저분하게 그려놓은 벽화도 아니다. 나름 하와이스러운 벽화들이 많은데, 그래서일까 조금은 구식이지만 나름 힐로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힐로 시내를 둘러보고 이제 다시 코나로 돌아가야 할 차례. 오늘도 가는 길에 들려야 할 곳들이 꽤 많이 남았다. 모두 몇 년만에 들리는 곳이라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 싶은 기대감. 사실, 하와이가 그렇게 빨리 변하는 곳은 아니지만 말이다.

가지각색 다채로운 체험이 가득! 포천 관광두레 여행 :: 포천아트밸리, 포천피크닉, 파머스마켓, 힐데루시 자연치유,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 비둘기낭폭포, 포천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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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은 지난 4월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되어 관광 두레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광두레란 주민이 스스로 관광 사업을 계획하고 협력하여 사업체를 운영하는 주민공동체 기업인데요.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두레를 따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포천에서 여유롭게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포천 아트밸리 & 청년여행 LAB 포천관광정보센터 청년여행LAB은 문화관광형 복합관광센터로 청년 창업 및 경제 성장을 돕고 지역 관광성장에 활력을 제공하고자 건립된 곳입니다. 1층 매장에는 1호 창업 매장인 'refresh' 카페와 2호 매장인 '청년상회' 떡매장이 있는데요. 목을 축이며 휴식을 취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