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컨의 게임 감상 블로그

Sources

Posts

207 posts

아놔 스팀세일... 앙대!!!!!!!!!!!!!!!!!!!!!!

포탈 2 산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포탈을 4달러도 안 되는 가격으로 할인하다니! 난 20달러 가까이 주고 샀는데!!!!!!!!!!!! 아악!!!!!!!!!!!!!!!!!! 포탈2 80% 할인이라니!!!!!!!!!!! 나는 왜 스팀의 기적을 의심했을까....ㅠㅠㅠ 명작이어서 포탈 2는 인기 많으니까 가격 할인 안 할 거라 왜 지레짐작했을까ㅠㅠㅠㅠ 일주일만 참으면 될 일을....아앍... 어헣ㅇ헝헝ㅎ.... 말도 안 된다고!!!!!!!!!!!!

히어로즈 앤드 제네럴즈 플레이 소감..

2차 세계 대전 온라인 게임인 히어로즈 앤드 제너럴즈(히앤제)를 플레이해봤습니다. 오늘은 작정하고 멀티플레이하는 날 FPS라고 할 수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병사가 아닌 장군의 시점에서 지휘를 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근데 저는 이 게임을 계속 한다고 해도 장군으로 플레이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 거 좋아하면 애초에 제가 FPS에 푹 빠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도 멀티플레이 대전까지 활발하게 즐겼겠죠. 하지만 전 이제 전략시뮬레이션 별로 안 좋아하니까.. 그냥 이 게임을 계속 해도 FPS 용도로만 할 생각입니다. FPS 모드의 히앤제는 일단 스토리 모드 없이 펼쳐지는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입니다. 하지만 저도 이제 슬슬 멀티플레이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

내친김에 블랙옵스 멀티플레이도 했습니다.

간만에 서버 접속이 된 건 블랙옵스도 마찬가지. 그래서 했죠. 프리 포 올로. 뉴크 타운이라는 맵에서 순수한 프리 포 올을 즐기자! 라는 문구가 떠 있길래 접속했습니다. 바로 전 포스트에 쓴 개판은 우스울 정도의 개판 오분전이 벌어졌습니다... 압도적으로 작은 맵에 18명이나 모여서 총질을 하다 보니 이건 뭐 ㅎㅎㅎㅎ;; 적 한 명 처리한 뒤 열 걸음만 움직여도 다음 적을 만나 비명횡사하는 건 기본이고, 열심히 쏴서 적 하나 제거했는데 그 적이 쓰러지면서 바로 뒤에 다른 적이 튀어나와 날 헤드샷으로 저승 보내더니 열심히 쏘고 있는데 뒤에서 총탄이 날아와 영문도 모르게 죽고...ㅎㅎㅎ 고수 하수 구분이 의미가 없는 게..... 어찌나 죽고 죽이기를 반복했으면... 제가 3등했습니

콜 오브 듀티 월드 앳워 멀티플레이 소감

아무리 잡으려 해도 안 잡히던 서버들이 드디어 잡혔습니다. 정말 사람들 별로 없더구만요. 팀원들에게 욕 먹는 거 싫어하는 소심한 제 성격상 그냥 프리 포 올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봇전으로 플레이했는데 이 봇들을 타이탄폴에서 나오는 그 멍청한 봇들하고 동급으로 취급하다가 정말 떡이 되도록 얻어맞았습니다. 나같은 발컨에게는 치명적이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다른 사람들하고 본격적인 프리 포 올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넓은 맵인 "몰락" 맵에서 한 번 했는데, 아무래도 캠핑을 허용한 맵이다 보니 영문도 모르고 죽을 때가 많아 좀 빡쳤습니다.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한 10킬은 한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플레이한 맵은 "어사일럼" 맵이었습니다. 여기는 맵 자체도 작거니와 움직일 수 있

포탈 2 하고 있습니다.

포탈 1처럼 꿀꿀한 분위기에서 시작하고 있으나... 이미 포탈 1으로 강철같이 단련된 내 멘탈은 이 게임을 단순 퍼즐 게임으로 보지 말라고 제게 충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아오 머리야;; ㅜㅜ 3D 멀미는 여전한듯, 아니 더 심해진듯 하네요. 1시간도 못 하고 잠시 휴식 취하는 중입니다. 단점이 없어보이는 이 시리즈의 단점이라면 역시 멀미 유발인듯 합니다.(그래서 제가 아직도 미러스 엣지를 살지 말지 고민하는 것이죠) 하~ 리뷰해야 할 명작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