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앤제네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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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문득 든 생각 : 싱글캠페인과 멀티플레이
히어로즈 앤 제네럴스를 하다 보니 문득 제게 맞는 게임이란 것이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콜 오브 듀티를 하면서 저는 직선형에 빠른 템포를 가진 게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게임을 하면서 같은 FPS 게임이라도 내가 제대로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요소는 모드마다 다를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성격이 급한 편이라 스토리를 진행하는 싱글플레이 모드에서는 빨리 다음 전개를 보고 싶어서 빠른 템포의 게임을 좋아하지만, 멀티플레이(또는 온라인 게임)의 경우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스토리 모드 싱글플레이는 결국 게임 플레이 뿐만아니라 전개되는 이야기를 보는 것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속도감이 붙은 방식이 좋습니
오늘의 히어로즈 앤 제네럴즈
아까 전의 열받은 사건도 있고 해서(바로 이전 포스트 참조) 콜 오브 듀티 2 멀티플레이는 제껴버렸습니다. 결국 제가 뭘 잘못 눌러 생긴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또 그런 일이 생길까봐 염려가 되어서요. 그래서 어제에 이어 히앤제를 플레이했습니다. 의외로 쏠쏠한 맛이 있습니다. 라이플의 사정거리가 나쁘지는 않지만 애초에 저는 연사력을 더 중시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돈을 모으고 모아 기어이 기관총 하나를 얻었습니다. ㅎ.. 물론 원거리 적에게 타격이 전달이 안 된다는 게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나쁜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본래 조준실력이 젬병이라 라이플도 상당한 근거리에서 사용했는데요 뭘. 기관총으로 바꾼 덕택에 다른 게임에서는 해본 적 없는 팀내 1등을 차지하고, 경험치도 그
히어로즈 앤드 제네럴즈 플레이 소감..
2차 세계 대전 온라인 게임인 히어로즈 앤드 제너럴즈(히앤제)를 플레이해봤습니다. 오늘은 작정하고 멀티플레이하는 날 FPS라고 할 수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병사가 아닌 장군의 시점에서 지휘를 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근데 저는 이 게임을 계속 한다고 해도 장군으로 플레이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 거 좋아하면 애초에 제가 FPS에 푹 빠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도 멀티플레이 대전까지 활발하게 즐겼겠죠. 하지만 전 이제 전략시뮬레이션 별로 안 좋아하니까.. 그냥 이 게임을 계속 해도 FPS 용도로만 할 생각입니다. FPS 모드의 히앤제는 일단 스토리 모드 없이 펼쳐지는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입니다. 하지만 저도 이제 슬슬 멀티플레이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