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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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梅里雪山메이리설산이 있는 雨崩위벙 가는길 풍경
오늘은 이 글 바로 아래 운남성 메이리설산과 위벙 사진 찾은 김에 그 곳을 가는 길 풍경 중 여행기에서 못 올린 사진들 위주로 올려 봅니다. 위벙가던 본 여행기 는 여기입니다. 여기는 고산지대이죠. 구름과 같은 높이에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가는 길의 풍경도 멋집니다. 또 험난하죠. 그리고 여기는 물들이 대부분 저렇게 황토색입니다. 중국의 황하강 이라고 하죠. 黄河江 이고 거기서 내려온 황토색 물 때문에 우리나라 서해를 黄海 황해라고도 하는데... 처음 들어보신 분들고 계실 듯 합니다.여기 현지주민들이 간단히 음식을 해 먹는 모습입니다. 저기 보니까 언덕에 계단식 논밭이 있고, 가축을 몰고 와서 풀을 뜯게 하더군요. 가축 몰고 오는 사진은 위의 링크에 있으니 생략하구요.보시면 산에 나무가 없고 녹

매달 첫째토요일에 열리는 시드니 Surry hills의 중고벼룩시장
매달 첫째토요일에 Surry Hills 도서관(제가 자주 가는...)앞에서 저렇게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지난번에 차이컬쳐에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그 때는 사진이 별로 없었죠. 지난번 글 보기 어제 토요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사진 위주로 소개해 봅니다.의류, 책, DVD, 가구, 골동품, 생활잡화, 화초 등등 다양한 물건이 있습니다.오전 9시경 부터 열리는 듯 합니다.다양한 잡화가 있습니다. 이날 우연히 그냥 알게된 네델란드계 호주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구경을 했는데, 이 분도 이런류의 벼룩시장 매니아라고 하시더군요.저기 유리건물이 도서관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저렇게 간이탈의실도 준비를 해 왔네요.벼룩시장이라고 쓰던 물건만 팔지는 않습니다. 새제품도 가져와서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드니의 합기도인데... 바닥청소를 수련생들이 하고 있네요.
시드니 시내에 있는 합기도 도장 입니다. 시드니에는 중국사람도 많아서 쿵후도장도 몇 군데 있더군요.무형권이네요. 가끔 중국영화에도 나오죠. 무형권 말고 또 유명한 영춘권 수련장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쿵후도장은 긴 역사와 인구수에 비해서는 아직 많이 활성화가 안 되고 있죠.그런데 얘네들은 타이어 아래 깔리는 저런 것 좀 안 하고, 태권도는 이마로 벽돌깨는 거 좀 안 했으면 하는 바램이... 차력사 이미지를 버려야 사기꾼 같아 보이지도 않고... 암튼.그런데 시드니의 저 합기도장 내부를 보니까, 저렇게 수련생들이 바닥 청소를 하고 있더라구요. 저걸 보면서 든 생각이 "내가 내 돈 주고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건물 청소를 내가 하는 것과 뭐가 다르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자동차연습학원을 등록했는데,

한국vs호주 시드니경기장 주변풍경 및 골장면 관중석 풍경
후반 추가시간에 손흥민이 골을 넣고 난 직후의 모습입니다. 저도 막 좋아하다가 정신차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 분 상의 탈의하고 정말 좋아하시더군요. 이 골 하나로 오늘 경기 정말 신났습니다. 시드니 시내에서 트레인을 타고 경기장으로 갔는데, 시내 곳곳에서 저렇게 노란색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주 홈 경기이니까요. 저 스포츠바에서 오늘 대규모 응원이 있나 봅니다. 저도 한국이 시드니에서 경기를 하기 전에는 저렇게 스포츠바에 가서 경기를 봤습니다.트레인도 노란색의 물결 입니다. 제가 탄 칸에 한국사람도 몇 명 보이긴 했지만, 당연히 대부분 호주사람입니다.여기 좀 독특한 것이 트레인역사 안이 아주 흥겹습니다. 누군가 방송으로 우리나라 말로 하면 '호주 파이팅' '한국 이겨라' 뭐 이런 식으

빅뱅이론 좋아하세요? 달력구입샷...
빅뱅이론 the Big bang theory 미드... 팬이거든요. 지금까지 나온것은 다 봤죠. 시드니 어느 상점에서 2015년 달력을 팔고 있더라구요. 냉큼, 서둘러 구입을 해 보았습니다.각 월별로 한 인물씩 나와 있고 그 캐릭터들이 자주 하는 대사를 적어 두었습니다. 요즘 저 주인공들 몸 값이 장난이 아니라죠? 역시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늘 준비하고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요즘 한국은 로봇연기 '장수원'씨가 뜨고 있다고 하던데요. 광고 몇 개 찍고 수입이 6억을 찍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살다보니 기회는 언제 어떻게 올지 모릅니다. 늘 열심히 준비해야죠. 기회가 지나갈 때 잡을 수 있게. 1월은 쉘든이 있네요. "나는 너희들의 비꼼에 면역이 되어 있다" 2월은 똑똑똑 페니 입니다. 먼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