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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의 중국 침대버스

발냄새의 중국 침대버스

차이컬쳐|2012년 6월 7일

사진출처: 인터넷펌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최근 올라왔던 침대형 장거리버스 좌석 사진을 보고 중국에서 침대버스 탔던 기억을 되살려 글을 적어 볼까 합니다. 내가 중국에서 침대형 장거리버스를 첨 탄 건 2000년도 여름 운남성 곤명(쿤밍)에서 따리 를 갈 때 였다. 저녁 9시경 출발해서 다음날 5시에 도착하는 버스였는데, 처음 타는 것이라 마냥 신기했었다. 위의 사진처럼 저렇다. 이층으로 되어 있고 아랫열과 윗열에 각 3줄로 침대가 놓여 있다. 버스 진행방향으로 발을 놓고 머리를 버스 뒷편으로 놓아야 한다. 그런데 그러다 보면 뒷사람의 발이 내 머리에 가까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발냄새가 심해서 머리를 버스 앞방향으로 두면 이상하게 어지럽다. 기차의 순방향 역방향 생각하면 된

사극에서 흔히 발생하는 옥의 티

사극에서 흔히 발생하는 옥의 티

차이컬쳐|2012년 5월 12일

사진출처 : 중국인터넷 오늘은 12일 토요일 입니다. 지금 이 시각 잡혀있는 과외와 약속이 동시에 취소가 되어 버리는 바람에 한가한 토요일 오후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가한 내용을 적어 봅니다. 위의 사진은 중국싸이트에서 떠 도는 사극 옥의 티 캡쳐사진이다. 중국 역사물을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중국역사물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느껴지는 단어가 "광대함" "웅장함" "많은 숫자" "규모" 등등이다. 영화는 CG처리를 한다고 하지만 드라마의 경우는 수 많은 엑스트라가 많이 동원되어서.... CG작업비용보다 그냥 엑스트라 동원하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이전에는 TV드라마의 역사물의 규모도 대단했다. 하지만 나는 가끔 그런 인력적인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