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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운남성 大理따리 풍경들

중국 운남성 大理따리 풍경들

차이컬쳐|2015년 2월 27일

운남성 쿤밍에서 가까운 관광도시 大理따리 입니다. 위의 염색된 제품은 저 지방 특산물 중 하나 이구요. 저도 2000년도 갔을 때 옷을 사서 입고 다닌 적이 있는데, "반드시" 처음 구입 했을 때는 '단독세탁' 한 번 하고 입어야 합니다. 물빠짐이 장난 아닙니다. 세탁하고 나면 그 뒤로는 괜찮습니다. 뭔가 막 재래스럽습니다. 기와지붕 위에 풀들이 자라 있는 것이 좋은 느낌을 줍니다.중국무협영화에서 나오는 듯한 문과 건물 형태입니다. 저렇게 군데군데 물건들을 팔고 있는 젊은 사람들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곡식과 장작을 저렇게 묶어서 팔고 있는 아주머니 입니다. 여기 장작을 저렇게 파는 이유가 아마도 거의 집집마다 장작 등을 이용해서 화로나 난로를 피워 놓는 구조거든요. 7~8월에도 실내에는 늘 화로를 피워

시드니FC 축구팬들과 스포츠바에서 축구관람기

시드니FC 축구팬들과 스포츠바에서 축구관람기

차이컬쳐|2015년 2월 24일

오늘은 이번달 초순 시드니FC축구팬들과 축구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시드니라 당연히 시드니FC 팬들이 대부분이었구요. 이 날 함께한 친구들은 지난번 아시안컵축구를 여기 스포츠바에서 보다가 알게 되어 이 날 다시 만난 겁니다.이날 축구 경기의 결과입니다. 위를 보시면 MELBOURNE VICTORY(멜버른 빅토리아) vs MELBOURNE CITY(멜버른 시티) 경기결과와 SYDNEY FC(시드니FC) vs PERTH GLORY(퍼스 글로리) 두 경기 결과가 있는데, 저 날 두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드니FC와 멜버른빅토리아 가 소위 '앙숙라이벌' 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FC vs 수원삼성 관계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저기 시드니FC 팬들이 그 전에 열린 멜버른빅토리아

공원에 바벨 가지고 나와서 운동하는 사람들

공원에 바벨 가지고 나와서 운동하는 사람들

차이컬쳐|2015년 2월 23일

시드니는 참 좋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야외운동을 하기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을 정말정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런닝, 걷기, 요가, 복싱등 개인운동을 비롯 각종 단체운동도 많이 합니다. 시드니에 계셨던 분들은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제가 운동하던 공원 센터니얼파크 저 위치에 보면 정기적으로 저렇게 바벨을 들고 나와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항상 저 위치 입니다. 저렇게 공원 잔디밭에 저런 운동기구를 들고 나와서는운동을 합니다. 주황색 덤벨도 보이네요. 이런 탁트인 자연에서 스쿼트 하면 기분은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헬스=실내 라는 생각을 했던 저에게는 저런 중량운동도 저렇게 야외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새롭더군요.참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쉽지

아시아지역 국적기 항공기는 아직 안전한가?

아시아지역 국적기 항공기는 아직 안전한가?

차이컬쳐|2015년 2월 13일

가장 최근에 (어제죠) 이용한 항공사가 위의 사진마크처럼 '말레이시아 국적기' 였는데요. 오늘 신문을 보는데, 헤드라인 기사로 아래처럼'아시아지역 항공사의 안전' 이라는 머리기사와 함께 그 아래 '이 지역 항공사는 안전한가?' 라면서 최근 4대나 탑승을 했던 말레이시아 항공사 마크가 있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말레이시아 국적기 최근 2차례, 대만 국적기 최근 2차례 큰 사고가 났었죠. 저도 가끔 언론에서 '러시아 항공기 추락' '아프리카 항공기 추락사고' 이런 기사를 보면 막연하게 '저 지역 항공사는 이용하면 안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한때 전투기 보다 더 자주 추락했던 시기의 대한항공은 미국공무원들의 탑승금지 항공사로 지정되기도 했죠. 그 와중에 동그라미 오른

부메랑 던져서 돌아오는 체험을 어릴 적 부터 해 보고 싶었거든요.

부메랑 던져서 돌아오는 체험을 어릴 적 부터 해 보고 싶었거든요.

차이컬쳐|2015년 2월 10일

호주의 대표 특산물 중 하나가 이 부메랑 Boomerang 이죠. 호주 원주민들이 사냥용으로 사용했고, 던지면 돌아오는 타입과 돌아오지 않는 타입이 있으며 많은 회전을 하며 날아가기 때문에 아주 위험합니다. 그래서 부메랑을 연습을 할 때는... 저는 아래처럼 집 근처 넓은...보는 사람이 없는 공원을 선택했습니다. 던졌는데, 안 돌아오면 저도 X팔리고 민망하고... 아마 부메랑도 민망할 겁니다. 여러분도 부메랑 처음 연습할 때는 꼭 "보는 사람이 없는" 넓은 공터에서 하세요. 1차시도 (위사진)작은 사이즈로 날려 보았는데, 바람에 날려서 돌아오는 건지 부메랑 회전원리에 의해 날아 오는지 분간도 안 되고, 대부분은 그냥 저 멀리 가 버리더군요. 역시 보는 사람 없는 곳에 와서 날리기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