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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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여행 스케치 2

오늘의 패션|2019년 9월 15일

2018년 8월의 하와이 여행기를 영상일기로 업로드 하고 있다. 그 두번째 이야기, 하와이 여행 스케치 2~(하와이 여행스케치 1) 추억의 장소를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려 보았다. 일러스트 과정 영상까지 즐감해 주세요. 재생 하와이 여행 스케치 2 -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 여행 그림일기

하와이 여행스케치 1

오늘의 패션|2019년 9월 5일

2018년 8월의 하와이 여행기를 영상일기로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공항패션(ft. 목베개) 진에어로 갔는데 내 옆자리 세 좌석 모두 비어서 편하게 갔음. 첫번째 기내식. 간단하게 소고기 스튜와 치즈케잌 후식. 두번째 기내식은 아침메뉴. 크로아상이랑 바나나, 물. 이렇게 포장 돼서 나온다. 하와이 도착! ...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은....! 기록적인 허리케인 Lane 강타하던 날이었음.;;;; 도착하자마자 대충 시내 관광으로 돌아주는데 바람 언덕도 클로즈드... 알라모아나도 문 닫아... 그래도 얼추 돌아볼 곳 다 훑어 봤다. 하와이는 두 번째. 여기서 똑같은 각도로 사진 찍었었는데..

귀국 공항패션, 기내식, 똘이 선물

오늘의 패션|2019년 6월 30일

약 일주일간의 런던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날. 가족들은 좀 더 머물고 나랑 언니 둘만 먼저 한국으로 출발. 공항패션은 출국할 때 그림이랑 똑같은데 (출국 공항패션) 기내에서 제일 편한 패션으로 미리 정해놔서 올 때 갈 때 공항패션이 지정복. 다만 트렁크 하나가 더 늘어난 것만 다름. (긴팔 가디건은 기내 패션이 아니라 런던에서 이동할 때 입어준 것) 기내패션 지정복은 나 뿐만이 아니었으니... 언니도 지정복.ㅋ 우리 둘 패션 완전 존똑. 평상시에도 거의 같음. 안에서 똑같은 옷 밖에서도 똑같. 옷만 같을 줄 알면 노노해 가방도 똑같다긔~!! ㅋㅋ 평소에 주변에서 똑같이 입고 다니지 좀 말라고 질색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런던 Day 7

오늘의 패션|2019년 6월 26일

런던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으로 베지 라자냐 또 시켜 먹음. 오늘의 패션. 런던 day4( D4)때 구입했던 반바지랑 민트 블라우스, 어제 구입한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 에코백(D6). 반바지는 이미 day5 때 개시 했었는데 그 날 놀지 못하고 곧바로 숙소로 돌아오는 바람에(D5) 실컷 입지 못해서 오늘 한 번 더 입었다. 맘에 드는 바지라 욕심낸 건데.. 이 날 날이 너무 추웠음. 다 민트야. 민트빠는 옷, 가방, 교통카드까지 민트가 됩니다. 마지막 날 원픽은 테이트 브리튼. 테이트 브리튼은 사랑이다. 정말 애정하는 그림. 지금 내 머리도 다 이 그림 영향. 테이트 브리튼에서

런던 day 6

오늘의 패션|2019년 6월 23일

드뎌 아무 스케줄도 없고 아무도 아픈 사람도 없는 런던에서의 6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곧장 아침식사 하러 고고. 또 시작된 메뉴공부. 결국 똑같은 브렉퍼스트 먹을거면서. 왜 메뉴판은 봐도봐도 재밌는가. 앞으로 런던에서 남은 날이 이틀밖에 없어서 꼭 가고 싶었던, 꼭 가야만 하는 곳만 빨리 빨리 다니기로 했다. 말하자면 기념품 구입. 여행사진은 알아서 챙겨 찍어두자며 버스 정류장에서도 찍기. 버스도 기념이라며. 버스 오기 전에 설정 샷 찍기. 버스 안에서도 막 찍어 사진이 다 이런 식. 암튼 도착. 오늘의 패션은 처음 쇼핑한 품목 중에서 블랙 롱 티셔츠에 블랙 자수 미니스커트 + 2번 브리티시 라이브러리 에코백. 트라팔가 분수대에 한참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