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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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나왔어요!

오마이걸 나왔어요!

오늘의 패션|2018년 9월 10일

재생 오마이걸 OH MY GIRL - 불꽃놀이 (Remember me) @ OH MY GIRL 6th Mini 'Remember me' Showcase 오마이걸 골수팬>_< 이번 노래 좋아서 흐믓하다. 늘 안무가 아쉬웠었는데 이번엔 안무도 맘에 들고. 처음 보자마자 비니는 이가은이 생각났고 효정은 권은빈이 생각나더라. 나름 트렌드도 맞춘 듯. 나의 최애 아린도 이미지 변신했던데 으아 다 맘에 든다. 옴걸 이번에도 대박나쟈. 재생 오마이걸(OH MY GIRL)_불꽃놀이 (Remember Me)(MV)

[태국 Day2] 플로팅 마켓

오늘의 패션|2018년 8월 16일

태국 여행 둘째날, 파타야에서 첫째날 아침. 워라부리 호텔 아침 조식. 태국 여행 중 그나마 여유있게 먹어서 그런지 조식이 그럭저럭 맘에 들었다. (나머지 날은 정말 10분만에 흡입하느라 정신 없었음) 수영장 뷰 식당. 식사 후 오전에 두시간 정도 수영장에서 놀기. 양쪽 호텔 건물 사이가 수영장. 1층은 수영장과 연결되는 풀빌라 형식. 수영장 깊이가 일정하게 가슴높이 정도. 가운데 배치된 썬베드도 좋고. 이 곳 호텔 수영장만 이용하면서 파타야에 며칠 쉬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수영장에서 두시간은 놀 생각이었는데 또 늦어져서 겨우 한시간 남짓 이용. 수영장 포스팅은 여기>>(수영복 리뷰를 하려고 보니) 조식 먹고 수영 하고 곧장 점심시간이었는데

[태국 Day1] 수상가옥, 맛사지, 트렌스젠더쇼

오늘의 패션|2018년 8월 14일

태국 방콕에서의 첫째날 아침 왓포사원을 돌아보고(왓포사원) 곧장 수상가옥으로 고고~ 일정을 확인 안하고 그냥 일행들 따라만 다녔는데 갑자기 배를 타라고 그래서 놀랬음. ㅋ 배 엄청 흔들리고 재밌었다. 강물 엄청 튐. 완전 후름라이드ㅋ 물고기 방생하는 곳이라는데서 물고기밥도 주고. 한 30분?정도 배타고 한바퀴 돌고 나니까 재밌고 왓포사원 도느라 개아펐던 다리가 확 풀리고 좋았다. 점심 먹고 파타야로 이동. 파타야 도착하자마자 전신맛사지를 받았다. 마사지 처음 받아 봄. 워낙 간지럼 많이 타서 마사지 안받으려 했는데ㅋ 피로 풀리고 좋긴 하더라. 맛사지할때 발라주는 크림 향이 특히 좋았는데 여행 마지막 날 쇼핑시간에 판매하길래 구입했다. 6

[태국 Day1] 왓포사원

오늘의 패션|2018년 8월 5일

첫 1박은 방콕 쉐라톤 호텔에서 했다. 아침에 호텔방에서 바라 본 리버뷰. 어젯밤 11시 넘어서 호텔에 도착해서 한밤중에 호텔을 대충 훑어봤는데 그 때 봤던 호텔 수영장 말고도 수영장이 하나 더 있다. 저기. 작긴한데 다음에 방콕 또 온다면 그냥 이 호텔에 묵으면서 저 수영장에서나 놀고 셔틀 배 타고 시내 구경하면서 지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아침 일정이 8:30부터 시작인데 8:10에 식당 내려가서 15분만에 흡입. 아침식사도 느긋하게 하고 호텔도 둘러보고 사진도 찍고 그럴려고 했는데. 첫 날 첫 일정은 왓포사원 투어. Wat Pho 사원 *왓 포는 17세기 아유타야 시대에 만든 사찰로, 길이 46m, 높이 15m에 달하는 와불로 유명하다.

[태국여행]출발~방콕도착

[태국여행]출발~방콕도착

오늘의 패션|2018년 7월 28일

난시 때문인지, 내 생전 별이 그리 크게 보인 건 정말 처음이었다. 진짜 유에프오 편대비행하는 건줄 알았음. 빛이 막 움직이고 말야..(유성봤음) 암튼.. 지난 주에 태국으로 가족여행 4박5일 다녀왔다. 다녀온 후부터 너무 더워서 정신 못차리고 죙일 잠만 자고 늘어져 있다가 이제야 정신을 좀 챙겨서 여행기를 차례대로 올려보려한다. 오늘 포스팅은 출국날. 공항에서 태국돈 환전해서 나누고 저녁 먹음.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가는 거라 혹시나해서 저녁을 먹고 탔다. (아시아나 기내식 포스팅은 여기로>>아시아나 기내식 18/07/16) 비비고에서 누릉지 참치 김밥. 맛은 있었는데 누릉지가 별로임. 만둣국도 먹었는데 별로였음. 공항에선 걍 안 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