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심은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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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 후쿠오카 쇼핑템들 _ 20170409

후쿠오카 여행 : 후쿠오카 쇼핑템들 _ 20170409

자제심은 품절♡|2017년 7월 30일

마지막으로 여행 가서 산 것들 정리. 몸이 안좋다고 넋 빼고 다닌 것 치곤 많이도 샀다. 늘 사던 것만 산 걸로 몸이 안 좋다는 걸 알 수 있을 지도 모르지만. 제정신이었다면 다른 걸 시도해 봤을텐데. 북오프에서 건진 것들. 카시마시 하우스는 첫째 언니가 흉자라 안 좋아하는데 살 게 없어서 샀다. 이왕 산거 끝까지 사야지. 스크램블 에그는 혹시나 하고 샀는데 역시나 갖고 있던 책이었다. 아무로 나미에 블레 아직 안 봄. 이 돈으로 아이언맨 블레나 살 걸 그랬지. 요즘 아이언맨이 좋아지고 있음. russet에서 가방 샀다. 쇼퍼백도 하나 살까 하다가 안 샀는데 지금 격렬하게 후회 중임. 이건 칸막이가 있어서 빵빵하게 넣으면 가방이 똥그래진다. 색이 맘에 들어서 사긴 했는데 이염 걱정되어서 잘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시티 쿠우텐 톤페이 _ 20170408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시티 쿠우텐 톤페이 _ 20170408

자제심은 품절♡|2017년 7월 30일

와 7월에 글 거의 안 쓴 것 실화냐 ㅇㅅ;ㅇ 우선 이제 와선 기억도 가물한 후쿠오카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기를 이어서 쓴다. 몸이 안 좋아서 저녁은 꼭! 힘이 나는 고기로 먹고 싶었다. 마땅한 고기집을 찾을 수 없어서 마잉구 지하랑 쿠우텐을 몇 바퀴씩 돌았다. 4월에 가니까 벚꽃 장식. 내장 싹 바꾸니까 산뜻하니 좋긴 하더라. 전날 갔던 규탕 요리점. 식사시간엔 이렇게 대기줄이 생기는 인기 가게이다. 나는 결국 10층에 있는 톤페이란 가게로. 오코노미야키 집인 것은 나중에 영수증을 보고 알았다. 그냥 철판구이집라고 생각했음. 카시스오렌지. 그냥 그렇다. 맛있기론 역시 교토에서 먹은 진한 카시스사와가 최고. 와규 스테이크 철판(150g). 가격은 세전 1,9

후쿠오카 여행 : 마루후쿠 커피 _ 20170408

후쿠오카 여행 : 마루후쿠 커피 _ 20170408

자제심은 품절♡|2017년 6월 18일

방에 와서 이런 사진을 찍으며 짐 정리를 하였음. 이번 여행의 묘미는 역시 면세점 쇼핑이구요. 향수를 두병이나 질러서 파우치를 받았는데 한 번 열어보고 어디다 박아뒀는지 기억도 안 난다. 역시 쇼핑하려면 텐진은 한 번 가야겠다 싶어서 버스를 잡아타고 텐진에 간다. 그리고는 귀찮아서 사진을 안 찍으면서 나의 모든 기억이 함께 소멸됨. 아마도 대충 노선은 텐진 미쯔비시 - 전에 맛있게 먹었던 카페오레 요깡을 사러 갔는데 없어서 실패 - 파르코에 가서 라듀레 키링 삼 - 텐진 북오프 대충 이런 순이었을 것으로 추측함. -_-; 어째선지 이런 사진을 찍었음. 아마도 원하던 과자를 못 산데 대한 한탄으로 찍지 않았을까... 전국 과자를 다 파는데 왜 카페오레 요깡은 없는 거죠ㅠ

후쿠오카 여행 : 닛코 후쿠오카 조식 _ 20170408

후쿠오카 여행 : 닛코 후쿠오카 조식 _ 20170408

자제심은 품절♡|2017년 6월 18일

다음날 아침 일어나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조식을 먹으러 세리나에 갔다. 식당도 작은데 이용하는 사람은 많아서 사진 찍을 수가 없다. 야채가 매우 싱싱하고 맛있었고 쥬스 종류가 많은 것도 좋았는데 과연 이 돈을 내고 조식을 먹어야 했는지는 의문이 좀 갔다. 물론 부탁하면 계란 요리도 해주긴 하는데 줄 서기가 매우 귀찮았음. 극도로 몸 컨디션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내가 앉은 자리에서 그나마 찍어본 조식 코너. 후식으론 이 정도. 커피로 카페오레도 뽑을 수 있길래 한 잔. 커피 맛은 나쁘지 않았다. 맛없으면 커피 마시러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그럴 필요는 없었던게 장점. 2층에서 내려다본 로비. 여기가 일식으로 먹을 수 있는 식당. 뷔페식이 아니고 정식으로 갖다 줄 것 같으니

후쿠오카 여행 : 편의점 주전부리 _ 20170407

후쿠오카 여행 : 편의점 주전부리 _ 20170407

자제심은 품절♡|2017년 6월 18일

당연하게 들른 그 곳은 편의점. 호텔 가는 곳에 있는 세븐 일레븐. 하겐다즈 한정 뭐 있나 봤는데 딱히 땡기는 게 없어서 패스. 저 구운 오니기리가 몹시 탐났다. 집에 사갖고 가면 좋을 것 같은데 냉동이라 잘 들고 갈 자신이 없네. 호텔 닛코의 밤 풍경. 생화가 장식되어 있다. 내가 묵은 7층 로비. 얼음컵 사왔는데 얼음 정수기가 있었다. 따흐흑. 다 먹지도 못할게 꼭 욕심만 많다. 일단 하이볼 한 잔...하였으나 내 입맛 아니었음. 역시 술맛 모르는 내겐 호로요이가 딱이야. 로손이 유명하다고 했으나 꿩 대신 닭으로 세븐 일레븐. 음 그냥 딱 편의점 퀄리티입니다. 돈은 정직함. NHK인가? 마침 이런걸 해주구요. 겁나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었는데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