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Sources

Posts

218 posts
저보다 청춘을 불살랐던 건덕이 241명 더 있군요

저보다 청춘을 불살랐던 건덕이 241명 더 있군요

생각해보면 정말 청춘을 불살랐지....(담배) 그런데 저게 1년 7개월 쉰 사람의 스텟이란게 함정입니다(.....) 그러나 이 스텟이 롤로 이어지는 일은 없었다, 캡파에 모든 힘을 쏟은 자이드는 거짓말처럼 심해로 침몰했다. 그러고보니 히비키도 꽤 이쁘군요(급정색)

취성의 가르간티아 12화 <完이란 글자가 아쉬워본 적이 얼마만인가>

취성의 가르간티아 12화 <完이란 글자가 아쉬워본 적이 얼마만인가>

1. 저번에도 말씀드린것 같지만 사실 창작자로써 자신이 한 가지 이미지에 고정되는 것을 달가워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우로부치도 그 예외가 될 수 없죠. 물론 '프랑스에서도 내 취급은 이런거냐고..' 라고 트윗을 한다던가 하는식으로 자신의 '몰살' 이미지를 어느정도 의식하면서도 그 이미지를 이용하여 주목을 받는 식으로 간접적인 이득을 취하긴 합니다만 내심 이 상황을 달가워했는지는 의문인데. 가르간티아를 계기로 이런 이미지를 조금씩 쇄신하려는 움직임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 시도는 지금으로써는 매우 성공적이라고 볼 수 밖에 없네요 아무래도 작품의 방향성을 떠나서 항상 각본의 완성도만큼은 일정 수준 보장되었던 작가이니만큼 어떻게 보면 예정된 결과였을수도 있

[블소] 패치소감 <린냥연화!>

[블소] 패치소감 <린냥연화!>

1. 그야말로 제국의 개!...이긴 한데 여전히 호구스러운 막내 이러쿵 저러쿵해도 곤란한 사람들 부탁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면 이거 무슨 베이가도 아니고...난 악당이란 말이야 그만 좀 웃어! ;ㅅ; 아직 초반이긴 합니다만 2. 기존에 무기 안만들어놓으신 분들은 뼈가 삭을듯(...) 무탑이 이렇게 쉬울 줄 알았으면 극마무기 따윈 안만드는거였는데 특수효과도 무슨 역사 전용이고...방어력 5% 중첩증가라니...기공에겐 무쓸모하잖아 옷팔아서 만든 돈으로 징표사서 쪼개야겠네요 3. 스킬들이 대격변인

[블소] 더럽구나 엔씨 과연 더러워 <아청산맥!>

[블소] 더럽구나 엔씨 과연 더러워 <아청산맥!>

하아아! 온다 온다! 온다! 옷패치 온다! 이걸로 이긴다다! 2.0 패치야 뭐 시망이고 오롯이 모든 자원은 룩딸, 룩딸을 위해! 만국의 호갱이여 단결하라! 호갱이 블소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캐쉬뿐이요 얻을 것은 룩딸 전체다! . . . . 응? 당신들 누구요? 이거 놔! 앙대 이럴 순 없엉! -철컹 철컹!-

최근에 보고 읽은것들

최근에 보고 읽은것들

1. 취성의 가르간티아 12화 시청자들의 예상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전개로 흘러가는 가운데, 이번에도 무리수보다는 안정적인 전개를 택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간만에 메카물다운 전투씬이 등장한 화, 특수효과보단 카메라 워크에 신경을 쓴 연출이 마음에 들었는데 깔끔하고 과하지 않아 작품의 촛점을 흐리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인상을 주는데 성공한듯 합니다. 그 외에도 옥좌에 떡하니 앉아있는 스트라이커의 모습과 인간투하 장면이 작중 전개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로써 톡톡히 기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의외로 체임버는 의외로 레도의 판단에 선선히 따르는군요 확실히 체임버와의 갈등을 더 끌었다간 전개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구태여 더 심각하게 묘사하기보단 이 정도에서 무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