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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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롤롤로] 봇라인은 하는게 아니었엉...

[호롤롤롤로] 봇라인은 하는게 아니었엉...

1. 마지못해 하는 서폿 = 니달리,럭스, 갱플(!!) 특히 갱플, 니달리 저주한다! 2. 개인적으로 요부 스타트보다는 핑와든 아니든 와드를 더 사는게 나은거 같은데...요부 샀다는건 다음템은 무조건 현돌이란 소리고...시야석은 최소 다음템이란 소린데 중요한 구간에서 2:2 라인전 맞다이 상황에선 별도움이 안되는 현돌보단 체력을 올려주는 시야석이 훨씬 남는 장사라고 봄. 더군더나 리필되는 와드값 생각해보면 손해도 아니고... 마젠룬에 유틸 마젠 찍으면 부족할 일이 좀처럼 없을텐데... 3. 템욕심보단 와드와드 와드. 극단적으로 말해서 현돌 시야석 신발 외에는 돈이 애매하게 남으면 핑와나 어시 많이 먹었으면 오라클 빨아줘야 하는데 그 돈

이즈리얼 너 이놈 ㅋㅋㅋㅋ

이즈리얼 너 이놈 ㅋㅋㅋㅋ

그동안 동인계에서는 노멀 커플로 소나랑 자주 엮이는 듯 했는데 ...공식은 럭스를 밀어주나? 금발커플! 사실 봇라인전 같이 서면 강려크하기도 하고...음음..이제 가렌한테 얻어터지는 이즈 팬아트가 급증하겠구나 ㅋㅋ 칼바람 나락에도 Is it true what I've heard of you and uhm, Ms. Crownguard? Hmm? 이런 대사가 뜨고요.... 결론 : 타릭이 싫어합니다! 롤 스토리 같은거 굉장히 좋아하는데 요즘은 설정같은걸 부담 덜기위해 단선적인 스토리만 짜는듯

나친적 실사 영화화에 대한 원작자의 변

나친적 실사 영화화에 대한 원작자의 변

원본 번역출처 네이버 블로거 '노예공익'님 독자 여러분께 이번만은 “어, 뭐라고?”로 끝낼 수도 없기 때문에, 조금 깁니다만 건너뛰지 않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엑스트라 모집 알림으로부터 들킨다는 무척이나 촌스러운(작품의 키워드인 “유감”이라는 말은 쓰지 않겠습니다)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만, 현재, 졸저 ‘나는 친구가 적다’를 원안으로 한 실사 영화 작품의 제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사 영화화의 오퍼가 온 것은 2011년 6월로, TV 애니메이션 제1기의 제작도 순조롭고, 인생에서 가장 포지티브했던 기간의 일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친적’은 실사에 적합한 내용은 아니었다고 생각하였기에, 오퍼가 있었던 때 찬성이었느냐 반대였느냐로 말씀드리자면 분명히 반대였습니다. 허나, 당시 라이트

가르간티아 5화 감상. <여름이 기대된다!>

가르간티아 5화 감상. <여름이 기대된다!>

각본가의 평소 악명과는 다르게 평온하게 전개되고 있는 휘성취성의 가르간티아 입니다. 사실 우로부치 본인도 이미지가 고정되는 것은 크리에이터로써 원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에 제작진이 공언한대로 잔인하고 충격적인 장면은 별로 나오지 않을거라고 예상한대로 서비스 그득한 5화가 똽! 하고 등장해주셨더랬죠 그야말로 서비스 서비스! 홍콩행 게이바에 탑승할뻔한 레드와 구이용 불판으로 전락해버린 체인버 콤비의 안습함이 주는 개그와 여캐들의 서비스! 아아 좋다 마음이 조금 따뜻해진다... 에이미와 친구들도 좋지만 단연 돋보이는 건 베로즈! 여러모로 여름코믹이 기대됩니다(...) 거인과 가르간티아가 동인지계를 양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

에바 큐 1회차 감상. <그래 이 맛이야>

에바 큐 1회차 감상. <그래 이 맛이야>

1. 약간 우려했던 극장매너는 매우 훌륭했습니다. 신촌 메가박스에서 관람했긔요. 2. 이번엔 재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3회차 정도는 관람해줘야 할 듯. 3. 미사토가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사정설명을 하기에는 상황이 너무 안좋았죠. 끝내 DSS초커 스위치도 누르지 못했다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비난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좀 의문. 하긴 적대감을 있는대로 표출하는 크루들도 있고 자신도 복잡한 심경이었을테니...전 시리즈와는 다르게 어른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겐도야 원래 그런 놈이었지만 미사토는 파 마지막에서의 대사도 있고 해서 더 까이는 듯(...) 4. 역시 에바는 덕우들과 이런저런 추론을 주고받는 재미가 있어야죠(...) 그런 의미에서 명쾌했던 전작들에 비해서 에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