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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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기 밝그네레이브 <엘엘프는 출연이 적다>

1. 하아... '하지만 쇼코가 울고있어!' ㅅㅂ 내가 이 대사를 또 듣게 될 줄이야....제법이구나 선라이즈....쇼쿄의 정황이 마치 우리 가...카같아! 2. + 시뎅 마크 2 납시오! 3. 작품의 주제이자, 주연이고, 주인공이자 최후의 희망인 에르에르후의 출연이 적다! 이러면 재미가 없지! 굴욕의 루루슈...아니 어드라이도 안나왔고...엥이 4. 토마츠 하루카(아스나), 유우키 아오이(마도카), 키무라 코헤이(코다카), 나미카와 다이스케(웨이버), 나카무라 유이치(처녀자리), 유사 코지(효부 쿄스케), 후쿠엔 미사토(시구마 리카, 금빛어둠), 호리에 유이(하네카와), 세키 토시히코(크루제), 요시노 히로유키(알렐루야), 코토부키 미나코(츠무기), 오노 다이스케(세바스찬), 호소야 요

끄흐어얽 당했다...

끄흐어얽 당했다...

이거 원본도 충격과 공포긴 합니다만..... 정의의 이름으로 거인을 용서치 않겠다!

[네타]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마침내 돌아온 잔>

[네타]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마침내 돌아온 잔>

1. 대부분 시청자들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전개이긴 했습니다. 싸움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는 레도와 체근하는 체임버, 은하인류동맹의 병렬링크가 끊어졌슴에도 자체적인 판단으로도 레도는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고 역설하는 체임버의 고압적이기까지한 태도는 꽤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레도도 질색하면서 '기계인 네가 인간인 나에게 싸움을 강요하는건가?' 라고 반문하는데 여기에 대한 체임버의 대답이 걸작이죠. '그게 바로 본 기가 만들어진 존재의의다.' 라고 인류는 육체의 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고도의 문명을 발달시켜왔고 그 총아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신을 비롯한 머신캘리버들이고 만능의 육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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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미 츠카사 지금까지 뭐했노 이게. 나도 내여귀좀 읽어봤고 원서까지 다 읽었는데, 심심하면 독자들한테 누구랑 커플이다 하고 불러다가 떡밥 물리고 하렘 만들었는데, 고 뒤에 편집부는 뭐했어? 근친 엔딩 자기들 작품 자기 캐릭터 통제도 한개 제대로 할 수 없는 작품를 맨들어 놔놓고 우리 간판작이요, 453만부 팔았소, 그렇게 별들 달고 꺼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기입니까? 그래서 히로인 교통정리하면 안된다고 줄줄이 모여가가지고 회의하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런 수치스러운 일들을 하고...(하략)

1☆인☆여★단 도 좋지만 레도도 지지 않는다!

1☆인☆여★단 도 좋지만 레도도 지지 않는다!

싀박 이거 뭐야 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 젠장! ㅋㅋㅋㅋㅋ 이번분기 에르에르푸에 필적하는 은발계의 신성의 양대 산맥! 이쯤되면 누가 히로인인지 모르겠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