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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팩트 센스 Perfect Sense _ (2012.6.24)

[영화] 퍼팩트 센스 Perfect Sense _ (2012.6.24)

23camby's share|2012년 6월 25일

퍼펙트 센스 (Perfect Sense, 2011)드라마, 로맨스 | 89 분 | 15세 이상 | 독일, 영국 | 2011.11.24 개봉 감독 | 데이빗 맥켄지출연 | 이완 맥그리거, 에바 그린, 코니 닐슨, 이웬 브렘너, 스테픈 딜런제작/배급사 | Sigma Films,Subotica Entertainment/KT & G 상상마당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유행하며 사람들의 감각을 앗아간다.잃어버린 감각 대신하려 더욱 큰 자극을 갈구하기도 하지만어찌되었던 삶은 계속된다. 두 남녀는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감각은 하나씩 잃어가지만사랑에 대한 확신은 강해지고결국 서로가 삶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모든 감각을 잃고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상황에서사랑하는 존재를 통해서만이자신

[영화] 체인지업 The Change-Up _ (2012.6.17)

[영화] 체인지업 The Change-Up _ (2012.6.17)

23camby's share|2012년 6월 20일

체인지 업 (The Change-Up, 2011)코미디 | 미국감독 | 데이빗 돕킨출연 | 올리비아 와일드, 라이언 레이놀즈, 제이슨 베이트맨, 미세아 먼로제작/배급사 | Rocket Pictures,Spyglass Entertainment/UPI 코리아 주어진 현실에 감사함을 깨달으며 살라는 흔한 교훈을 주는 흔한 영화 중 하나.특징이라면 약간의 화장실 코드가 들어있다는 정도?주인공들 같은 친구가 있다는 건 좀 부럽다.음담패설식의 개그와 태도는 별로 취향은 아니지만. 이런 류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라면 니콜라스케이지 주연의 패밀리맨이 좀더 감동적이라고 생각한다.패밀리맨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3398 +주인공인 제이슨 베이트먼은 좀 김생민

[영화] 테이큰 Taken _ (2012.6.17)

[영화] 테이큰 Taken _ (2012.6.17)

23camby's share|2012년 6월 20일

테이큰 (Taken, 2008)액션, 스릴러 | 93 분 | 청소년 관람불가 | 프랑스 | 2008.04.09 개봉감독 | 피에르 모렐출연 |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잰더 버클리, 케이티 캐시디제작/배급사 | Europa Corp./스튜디오 2.0 무엇보다 액션이 미덕인 영화노익장 폭발하며 거칠것없이 시원시원 폭발하는 액션은 볼만하다.스토리 자체는 기발하거나 새로운 것 없는 이야기지만사실 이런 영화는 화끈한 액션이 미덕이니 기본빵은 한다는 말이다. 근데 딸로 나오는 애가 좀더 이뻤으면 좀더 감정이입하기 쉬웠을텐데. +갑자기 푸친 막내딸이랑 결혼한다고 소문이 났었던 그 한국분이 생각나네... 캠비별점 : ★★☆한줄감상 : 역시 전직 요원들은 건들면 안됨.

[영화] 비우티풀 Biutiful _ (2012.6.6)

[영화] 비우티풀 Biutiful _ (2012.6.6)

23camby's share|2012년 6월 15일

비우티풀 (Biutiful, 2010)드라마 | 148 분 | 청소년 관람불가 | 미국 | 2011.10.13 개봉 감독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출연 | 하비에르 바르뎀, 마리셀 알바레즈, 디아리아투 다프, ...제작/배급사 | Mod Producciones,Focus Features/필라멘트 픽쳐스 스페인영화.진한 영화다. 주인공도 진하지만 내용도 진하고.사실 난 100% 이해하진 못했지만(솔직히 한 30%이해 했을까)그럼에도 뭔가 울림은 있다.뭔가 진한 느낌을 남겨서 꽤 오래 생각나고 생각하게 되는 그런 것. 아버지란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충분히 자의식이 성숙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봐도 좋을 것 같다. 캠비별점 : ★★★★효킹별점 : ★★

[영화] 러브픽션 (2012.6.6)

[영화] 러브픽션 (2012.6.6)

23camby's share|2012년 6월 14일

러브픽션 (2011)로맨스, 코미디 | 121 분 | 15세 이상 | 한국 | 2012.02.29 개봉 감독 | 전계수출연 | 하정우, 공효진, 이병준, 조희봉, 지진희제작/배급사 | ㈜삼거리픽쳐스,㈜판타지오/NEW 이 영화의 미덕은 캐스팅이 아닐까...한다.공효진과 하정우가 아니면 이런 느낌을 만들 수 있었을까.하정우는 쪼오끔 떠있는거같은 느낌을 받지만그래도 역시 갑은 갑이다. 돗자리 위에서 뒹굴거리는 장면은 정말...능글의 끝이랄까.완전 매력 넘친다. 진심 존경스럽다. 영화는 대체로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쿨함을 유지하면서 진행되지만사랑하면서 흔하게 겪을 수 있는 과정과 고민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느낌을 준다. 포스터가 좀 싼티나긴 하지만(처음 봤을땐 무슨 소규모 연극동아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