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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posts![[영화] 다크나이드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_ (2012.7.27)](https://img.zoomtrend.com/2012/07/29/f0049445_5014d34e141fa.jpg)
[영화] 다크나이드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_ (2012.7.27)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액션, 범죄, 드라마 | 165 분 | 미국 | 2012.07.19 개봉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출연 | 크리스찬 베일, 모건 프리먼,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앤 해서웨이제작/배급사 | Legendary Pictures/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난 속물근성이 있어서액션도 좋아하고, 블록버스터도 좋아하고, 제작비 많이 든 영화도 좋아하고, 느와르도 좋아하고, 히어로물도 좋아한다.게다가 다크나이트는 졸라 좋아하므로이 라이즈가 좆망작이라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영화에 대한 느낌이라면전반부에서는 뭔지 모를 아주 작은 위화감이 내내 머리를 떠나지 않았지만후반부는 그냥 감동의 도가니다. 아쉬운거라면다크나이트(이건 한 20번
![[영화] 디스 민즈 워 This Means War _ (2012.7.29)](https://img.zoomtrend.com/2012/07/29/f0049445_5014cf8857b51.jpg)
[영화] 디스 민즈 워 This Means War _ (2012.7.29)
디스 민즈 워 (This Means War, 2011)코미디, 액션, 로맨스 | 98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2.02.29 개봉감독 | 맥지출연 |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 파인, 톰 하디, 첼레시아 한들러, 에비게일 스펜서제작/배급사 | Robert Simonds Productions/(주)이십세기 폭스코리아 로맨틱 액션 코메디.딱 일요일 낮에 가볍게 볼 만한 영화다.깊게 생각하거나 고민할 필요도 없이그냥 잠시 뇌는 off해 놓고 보면 되는 영화 대놓고 즐기는 영화라고 말하는만큼 그쪽의 즐거움은 확실히 보장한다.적당한 액션, 적당한 로맨스, 적당한 코메디.거기에 영화의 기본 컨셉이 흥미롭다보니 평균이상의 즐거움은 보장한다. +근데 위더스푼으로는 감정이입이 좀.... 캠비별점 : ★★
![[영화] 더 그레이 The Grey _ (2012.7.13)](https://img.zoomtrend.com/2012/07/21/f0049445_5002b2be6a804.jpg)
[영화] 더 그레이 The Grey _ (2012.7.13)
더 그레이 (The Grey, 2012)드라마, 스릴러 | 117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2.02.16 개봉 감독 | 조 카나한출연 | 리암 니슨, 더못 멀로니, 프랭크 그릴로, 달라스 로버츠, 조 앤더슨제작/배급사 | 1984 Private Defense Contractors,Liddell Entertainment/㈜팝 파트너스 음.사실은 이거도 멸망시리즈인줄 알고 봤는데.그런 말은 안나오네.하나 하나 사냥당하면서 끝난다. 조금 살펴보니 영화에 대한 평은 조금 극명하게 갈리느 편인데개인적으로 난 망작쪽 한표.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라면너무 중2병스러운 소재와 전개가 아니였나 싶다.내가 영화보는 깊이 감이 없는 건가?? 캠비별점 : ☆효킹별점 : ★한줄감상 : 무슨 말인지는 알
![[영화] 간기남 _ 2012.7.15](https://img.zoomtrend.com/2012/07/21/f0049445_5002bc43d0a0c.jpg)
[영화] 간기남 _ 2012.7.15
간기남 (2012)스릴러, 코미디 | 117 분 | 청소년 관람불가 | 한국 | 2012.04.11 개봉 감독 | 김형준출연 | 박희순, 박시연, 주상욱, 김정태, 이한위제작/배급사 | (주)트로피 엔터테인먼트,더드림픽쳐스/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좋아하는 배우인 박희순이 나오고 포스터도 느낌있고 제목도 꽤나 신선하고 해서보려고 생각했었던 영화.특히나 박시연이 이쁘다. 슴 가굿. 근데 영화는 내내 심각한듯 하다가 갑자기 개그포인트 나와주고스릴러 분위기에서 갑자기 멜로로 넘어가고하는듯한 종잡을 수 없는 분위기가 연속된다.뭐 이런 점이 영화를 가볍게 만드는 것같아 피곤하지 않게 보긴 했지만(난 가벼운걸 좋아하니까.) 근데 역시 뭔가 정통이 아닌 것 치고는 재기발랄함이 조금 부족한 듯 느껴지는 영화. 캠
![[영화]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_ (2012.7.8)](https://img.zoomtrend.com/2012/07/13/f0049445_4ffec7c83cf23.jpg)
[영화]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_ (2012.7.8)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2009)판타지, 스릴러 | 135 분 | 15세 이상 | 미국, 영국, 뉴질랜드 | 2010.02.25 개봉감독 | 피터 잭슨출연 | 마크 월버그, 레이첼 웨이즈, 시얼샤 로넌, 스탠리 투치, 수잔 서랜든제작/배급사 | WingNut Films,FilmFour/CJ 엔터테인먼트 피터잭슨의 대표작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영화.하지만 판타지적 요소는 여전히 강렬하다. 아름답게 묘사되긴 했다만 결국엔 시체마저 유기되는 현실이영화를 보기 힘들게 만든다. 어찌보면 뻔한 사상의 이야기이지만 영화의 경쟁력이 되는건판타지적인 표현방법. 그 외에는 썩 보기 유쾌한 영화는 아니다. +난 그냥 피터잭슨은 킹콩이 좋다. 캠비별점 : ★★☆효킹별점 : ★★한줄감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