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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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기능이 더 악화된 로지텍 T620 마우스

회사 노트북의 5000냥짜리 다이소 무선 무소음 마우스가 맛이 갔습니다. 그래서 예비로 있던 로지텍의 T620을 달았는데... 참 총제적인 난국이군요. 일단 마우스를 달았는데 동작을 안합니다. 유니파잉 드라이버는 잡혔는데 로지텍의 전용 SW를 깔지 않으면 인식을 안 하더군요.헌데 회사라서 보안문제로 컴퓨터를 켜고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보안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마우스 조작이 필수입니다. 헌데 마우스가 안되 > 마우스 쓰려면 SW 설치 > SW는 인터넷 다운 > 마우스가 안되는데 SW다운이 안됨... 급한데 사람 뺑뺑이 돌리는군요. 뭐 노트북 터치패드로 조작해 어찌어찌 조작해 설치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이 T620을 구했다 쳐박은 이유가 스크롤이 개판이라서 입니다

13인치 휴대용 모니터를 크롬캐스트로 연동해 차에서 사용하다

회사 업무용으로 휴대가능한 작고 가벼운 모니터를 구했는데 이걸 사면서 든 생각이 차에서도 충분이 쓰겠다 라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이 제품은 차량용 거치대와 전원도 팔고 있습니다. 카멜 PF1310IPS라는 모델의 13인치 모니터 입니다. 마침 USIM인식만 안되는 스마트폰이 있으니 이것과 크롬 캐스트를 이용해 무선으로 모니터를 활용해봅니다. 이 카멜 모니터는 모니터 뒤에 동영상 재생용 USB슬롯도 있어서 여기서 크롬캐스트 전원을 뽑아주면 됩니다. 이번에 다시 보니 구글 홈이라는 앱을 깔면 이것을 통해 크롬캐스트를 찾아 무선으로 컨트롤 되더군요. 결과가 아래입니다. 일단 유튜브 재생은 잘 됩니다. 이거야 잠시 쉴때나 이용해 봐야지 주행중에 하면 절대 안됩니다. 구글 홈앱에서 화면 연결을하면

CPU줍다 - i7-728QM

회사 폐기물에 구형 노트북 하나가 분해된 상태로 버려져 있길래 CPU만 추출했습니다. 램이나 HDD는 없더군요.위 3개의 CPU중 i7-720을 뺀 나머지 두개는 지금 현재 제가 사용중인 노트북들의 CPU입니다. 비교해 보니 CPU자체의 성능은 그래도 그럭저럭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출시 연도가 오래되 그만큼 다른 부품이 좋지는 못했을듯 합니다. 여기에 이 시절의 해상도도 그리 좋은 시절은 아니었으니 이제 보내줄 때가 되기는 해 보입니다. 참고로 집에 사용중인 데스크탑이 i3-3220인데 노트북의 i5-3210M 보다 좋다고 나오는군요. 뭐 그럴만한 것이 일단 예전 노트북용 CPU는 발열이나 절전의 이유로 클럭제한, 코어수감소 , 하이퍼스레딩 제한등이 걸리는 경우가 많으니 그렇긴 합니다. 뭐 요즘

따릉이와 피프틴 - 공유 자전거가 갖춰야할 조건

따릉이와 피프틴 - 공유 자전거가 갖춰야할 조건

공유 자전거의 최초 사례의 하나가 고양시의 피프틴입니다. 그리고 이후 서울에는 따릉이가 생겼습니다.최근 고양시 피프틴의 이용이 저조해 졌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다른 공유 자전거인 오포와 오바이크가 국내애서 망한 사례가 있어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편리한 서비스가 살아남는 것이 당연합니다. 공유 자전거면 저렴하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빌려 원하는 위치에 반납 가능해야 합니다. 문제는 원하는 위치에 반납입니다. 반납하고 5~6분 이상 걸어야 한다면 버스를 타는 것이 나을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적정 거리가 짧아야 하는데 이러면 당연히 필요 숫자가 늘어납니다. 서울의 경우 대략 4만대를 목표로 진행중입니다. 반면 고양시는 3000대 배치되고 거의 늘지 않습니다. 고양쪽의 스테이션 배

불스원 3구 멀티 소켓 - 차량내 전원 확장용

불스원 3구 멀티 소켓 - 차량내 전원 확장용

제 차가 레이인데 경차 계기판에는 전압계가 없습니다. 가끔 돌아다니는 용도의 차량은 배터리 충전이 부족할 수 있는데 겨울에 배터리 용량이 줄고 장기간 안 타서 방전까지 겹치면 배터리 수명이 퍽퍽줄어듭니다. 올초에 방전으로 배터리 교체를 한 상황이라 신경을 좀 써야겠더군요. 이러니 차량 전압 확인 겸 부족한 전원 소켓도 늘릴겸 하나 구했습니다. 이미 이전에 2구 확장 모델을 사용했는데 이번에 차량용 모니터도 하나 추가했고 하다 보니 아무래도 모자라겠더군요. 기기에 달린 USB전원은 좀 아쉽습니다. 이건 전용의 퀵챠지 지원 아답터를 따로 구하긴 해야지요. 차에서 내비용으로 스마트폰을 쓰면 GPS사용에 최대 밝기 등의 문제가 겹쳐 전기를 꽤 먹습니다. 퀵챠지 지원 아니면 좀 불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