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0 posts
기후동행카드 9만 원 환급 시작, 차보다 지하철이 싸졌다
서울시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월정액 교통권 이용자에게 매달 3만 원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국제유가가 뛰는 국면에서 이 조치는 단순 할인보다 “차에서 대중교통으로 갈아타게 만드는 가격 신호”에 더 가깝습니다. 이 글에서는 누가 받을 수 있는지, 실제 부담이 얼마나 내려가는지, 그리고 이 정책이 서울 생활비와 소비 흐름에 왜 의미가 큰지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월 3만 원 지원, 뭐가 달라졌나 이번 조치가 주목받는 이유는 말 그대로 숫자가 세기 때문입니다. 기존 일반 30일권은 6만 2000원이었는데 실질 부담이 3만 2000원으로 내려갑니다. 청년권은 5만 5000원에서 2만 5000원, 3자녀·저소득층은 4만 5.......

도림천 따라 걷다가 따릉이 타고 안양천과 한강 가기
하염없이 걷는 걸 좋아한다. 목적지 없이 그냥 걷는 것도 어딘가를 가기 위해 걷는 것도 모두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 주말에는 사진찍으며 이곳저곳 걷는 편이다. 한달 반 이상 달리기를 하는 도림천 달릴 땐 못 보던 풍경들이 걷다보면 하나둘씩 보인다. 도림천을 따라 걷다가 선유도에 가볼까 싶어 따릉이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티머니 어플로 마일리지 받아 종종 따릉이를 타는데 좋다. 안양천을 따라 가는 길, 자전거길 옆으로 냥이가 보인다. 얼른 정차하고 냥이 사진 찍기. 근처 두마리가 더 있어서 찍었는데 조리개를 열어놓은채로 찍었더니 흐릿흐릿하네. 한강을 향해 또 가는 길, 엄마냥과 아기냥이 보인다. 발랄한 아기냥과 경계하.......
따릉이 개인정보 해킹범은 '중학생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얼마 전 따릉이 해킹 때문에 개인정보가 떨렸죠 범인을 잡았는데... 중학생들이었습니다 ㅎㅎㅎ 장난 아니네요 국정원으로 취직시켜야 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18692?rc=N&ntype=RANKING 헤럴드경제신문 기사 전문입니다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를 대량으로 유출한 해킹범들이 10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 침해 등 혐의로 고등학생 A·B군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중학생이던 2024년 6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시설공단의 따릉이 서버에 침입해 가입자 대부분인 약 462만건의 계.......

'따릉이' 개인정보 450만건 이상 유출!
제 개인정보는 아마도 오래전부터 중국에 가 있을 듯 합니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겠죠 젠장... 이번엔 따릉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6913?rc=N&ntype=RANKING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