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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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짜다 짜 - 와콤 태블릿 안드로이드지원
와콤 인튜어스 모델의 태블릿이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도록 펌웨어가 추가되었습니다. 이것만으로는 크게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한데... 어째 마지못해 했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군요. 일단 태블릿의 전 영역을 모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일부분만 사용 가능하군요. 선택버튼 등으로 세로로 해서 더 넓은 영역을 사용한다거나 하는 방식은 안될까 합니다. 여기에 블루투스 연결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유선 연결만 됩니다. SW개발에 그렇게 돈 들이고 싶지 않다는 뉘앙스가 팍팍 풍기는 군요. 그래도 사진으로 보면 필압지원등은 제대로 되는가 봅니다. 이리 되는 이유를 보면 기존에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 연결해 메모를 기록하는 자사 제품이 있어서 저러는 것 아닌가 합니다.하지만 가격 보면 참 애
USB4 등장 - 그냥 썬더볼트 기술과 다를것이 없네
USB4 기술 표준안이 공식 발표 되었습니다 만..................................... 예전에 인텔이 개발한 고속 인테페이스인 썬더볼트를 USB표준 단체에 넘긴 것이 있어 이 기술과 합쳐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바뀔것은 현재 썬더볼트 채용된 USB-C단자가 하나에서 여러개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 뿐이군요. 뭐 이렇다고 해도 구형 USB 2.0단자에 물릴 마우스 동글 같은것 때문에 기존단자도 몇개는 있어야 겠지요. 어떻게 보면 이런 상황이 올만큼 유선을 사용한 기술이 끝까지 왔다고 보면 됩니다. 40Gbps의 속도에 수십W 전력 공급도 가능하면 뭐 앞으로도 속도 부분 빼고 별로 발전할 구석이 안 보이는군요. 한가지 기대하는 것은 이제 공개표준으로 된 이상 가격이 낮
자동차 배터리 전원 차단기 장착
자동차에 들어가는 납 배터리는 자가 방전되는 경향이 좀 심합니다. 특히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는 겨울에는 한달정도 방치했다가 방전되 이후 재충전을 해도 용량 회복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역시 지난 겨울에 당해서 배터리를 교체했지요. 이걸 해결 하기 위해 배터리 전원 차단기를 추가했습니다. 차단기 자체는 매우 간단한 구조입니다. 볼트를 풀어 접점을 떼고 붙이는 것 이외에 기능이 없습니다. 2500원인가 하더군요. 장착 위치는 마이너스 단자 입니다. 공구는 몽키 렌치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손잡이를 돌리면 전원이 끊어집니다. 문 열림이나 트렁크 열림 등이 꺼지면서 금방 구분됩니다. 중간에 이걸 달았다고 해서 전압이 기존과 달라지는 일은 없더군요. 다만 이걸 사용하면 차량 ECU나 블루
캐논 보급기 화소 3200만으로 - EOS 90D M6발표
그동안 나도는 루머에서 화소가 3200만으로 올라 간다 길래 설마 그렇게 까지 하려나 했는데 과감히 올려버렸군요. 화소가 많아도 렌즈가 받쳐 주지 못하니 쓸모 없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여하간 화소는 다다익선입니다. 3200만을 지원 못하는 렌즈 때문에 선예도등이 낮다고 해도 절반으로 줄여 찍어도 원래 1600만 보다는 나은 경우가 많지요. 한가지 더 예상 외로 나온 것이 90D와 M6 양쪽다 3200만 화소라는 점입니다. 보통 90D를 먼저 채용하고 다음해는 보급기 다다음 해는 염가판인데 둘다 채용했군요. 이걸 보면 캐논도 이제 미러리스를 중,보급형의 주력으로 잡나 봅니다. 최근에는 카메라 스펙을 잘 안 봤는데 지원하는 사진 해상도를 보니 4:3이나 16:9도 지원하는군요. JPEG 3:2: (L)
가정용 데스크탑은 죽고 노트북이 뜬다
올해 2분기의 국내 PC판매량의 집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가정용 PC의 판매에 꽤 큰 변화가 보입니다. 가정용으로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비중이 1:3으로 크게 벌어졌습니다. 전년대비 성장률을 봐도 데스크탑은 크게 줄었군요. 변할만한 이유는 이제 데스크탑 전용의 부품 구성이 매력이 별로 없다는 부분 아닌가 합니다. 최근에 나온 데스크탑용 케이스를 보니 HDD공간이 2개 정도가 흔하더군요. 오히려 SSD달 공간은 2.5인치와 메인보드의 공간을 합치면 더 많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공간도 작게 차지하는 SSD가 최근에는 가격도 크게 내리고 용량도 HDD에 근접해지니 SSD판매가 늘어납니다. 여기에 이렇게 공간을 적게 써도 되는 PC면 아주 더 줄여서 휴대성 최대로 나가는 것이 좋겠지요. 결과적으로 데스크탑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