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ny Cho의 호주 이야기

Sources

Posts

62 posts

D+9 5/29 콜스에서 장보고오다

오늘 콜스에 가서 그동안 필요했던 필수장을 대량으로 사고 왓다 세탁기 세제 4kg쌀렌지 rice cooker잼토스트 빵우유3L치즈24개silverside(소고기) 이렇게 해서 총 30달러가량 들었다.. 세제도 사와서 그동안 밀린 세탁도 하였고.. silverside로 수육도 해보았고 잼도발라 토스트도 먹어봤다 이제부턴 밥도 해먹을수 있겠지? ㅠㅠ 오늘은 오짬도 먹어보고 드뎌 필수 재료(음식)이 점차 갖춰지는 것 같다.

D+8 5/28 쉐어를 옮기다

오늘은 쉐어를 옮겼다. Mark씨가 10시 반 개코 백팩커로 픽업해주기로 하여 기다렸지만 감감무소식.. 결국 45분쯤 되어 Mark씨의 차가 도착하여 내가 살게 될 쉐어로 옮겼다. 저번에 입금한 50달러 외 150달러를 입금하려 랩톱을 키고 transfer하였으나 이게 왠걸.. Net Code를 입력하는 버튼이 비활성화 되있는게 아닌가.. 당황한 나는 결국 커먼웰스 은행으로 향하였다. 다시해보라는 은행원의 말에 다시 해보았지만 비활성화가 계속되어있는게 아닌가.. 은행원사무실(은행원마다 각자 사무실이 있었다 커먼웰스는)에 들어가서 여권과 client Card를 내밀고 확인한 결과 폰번호가 등록이 안되어있다는 것 같았다. 폰번호를 새로 등록하자 결국 transfer가 되었다... 저번 trans

D+7 5/27 오랜만에 낮잠자다

어제 홈쉐어를 알아보고 오늘은 낮잠을 잤다. 백팩커 중국인 친구 Derek 외 3명은 쿠란다를 갔다온다하더니 저녁에 돌아왔다.(이럴줄 알았으면 나도 쫒아가는건데 ㅠㅠ) 이제 내일 홈쉐어 들어갈 준비를 해야겠다.

D+6 5/26 쉐어를 알아보다

케언즈는 보통 사시사철 여름날씨라고 들어서 그런지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어제 저녁에는 매우 추웠다.. 백팩커 천장에 팬을 달아놔서그런가.. 아무튼 팬을 끄고 나서도 추웠던 나는 짐속에서 적당히 두꺼운 잠바 1개를 꺼내어 입고 잠자는 것을 설치며잠을 청하였다. 그래서일까 오늘 아침에는 매우 늦게 일어났다. 어짜피 일찍 일어나도 하는 일과는 같겠지만.. 10시가 넘어서 일어난 나는 어제 저녁 하나원에서 찍어놨던 홈쉐어 사진을 훝어보다 트윈룸 주당 85불짜리를 찾아 전화를 하였다. 헬로~~ 헉.. 오지였다... 호주이니 그럴수 있다치고 트윈룸있는지를 물었다.. 웬걸 트윈룸 없고 싱글있단다.. 싱글할꺼냐해서 쏘리하고 바로 끊었다.. 싱글룸은 주당 100달러.. 고민끝에 어떻게든 정착하고 보자고 결론을 내린

D-5 5/25 키에프 닭고기와 계속되는 날씨(비)

오늘은 일어나서 블로그에 글을 적기시작했다. 그동안 밀린 글들이 많았기에...9시 30분이 지나서 이번에는 3박4일을 한번에 예약을 하였다.카운터 담당이 땡큐 그러더라 ㅋㅋ(나중에 보니 저번에 신청한 케언즈로가는길 단기숙소 댓글 달렸던데 이미 연장한 ㅠㅠ) 오늘 아침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콘푸레이트) 나가려고 하였지만, 계속되는 빗속에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오전에 카톡으로 무료통화된다는것을 확인하고 이것저것도 해보았고, 백팩커의 타이완 친구와 점심을 같이 먹을 수 있었다.말을 해본결과 발음을 역시나 잘 못알아들었다.계속되는 백팩커생활속에 시간을 흘러 자그마치 2시가까이 되었다. 오늘은 공항과 반대쪽 즉 동쪽(선착장쪽방향)으로 몸을틀어 가보았다.시내를 그쪽으로 올라가면서 다시 서쪽으로 틀어(계속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