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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학습지, 처음으로 유아영어교재 써봤어요
'본 포스팅은 해당업체에서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패드 써본 찐 후기” 얼마전에 애기가 놀이터에서 노는 동안 엄마들이랑 영어 얘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좀 놀란게 저만 패드를 안하고 있더라고요? 솔직히 5세인데 영어는 좀 이르지 않나 싶어서 그렇게까지는 생각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비교해보다가 맘카페 검색 해보니 슈퍼브이 패드가 평이 제일 좋더라고요. 다행이 무료체험 이벤트를 하고있길래 바로 체험부터 신청해서 써봤어요. 1. 5세 학습지, 한눈에 정리되어 있는 학습 콘텐츠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 콘텐츠가 한눈에 정리되어 있는 패드 화면이에요. 이 패드 하나로 한글, 수학, 영어까지 다.......
D+8 5/28 쉐어를 옮기다
오늘은 쉐어를 옮겼다. Mark씨가 10시 반 개코 백팩커로 픽업해주기로 하여 기다렸지만 감감무소식.. 결국 45분쯤 되어 Mark씨의 차가 도착하여 내가 살게 될 쉐어로 옮겼다. 저번에 입금한 50달러 외 150달러를 입금하려 랩톱을 키고 transfer하였으나 이게 왠걸.. Net Code를 입력하는 버튼이 비활성화 되있는게 아닌가.. 당황한 나는 결국 커먼웰스 은행으로 향하였다. 다시해보라는 은행원의 말에 다시 해보았지만 비활성화가 계속되어있는게 아닌가.. 은행원사무실(은행원마다 각자 사무실이 있었다 커먼웰스는)에 들어가서 여권과 client Card를 내밀고 확인한 결과 폰번호가 등록이 안되어있다는 것 같았다. 폰번호를 새로 등록하자 결국 transfer가 되었다... 저번 trans
D-5 5/25 키에프 닭고기와 계속되는 날씨(비)
오늘은 일어나서 블로그에 글을 적기시작했다. 그동안 밀린 글들이 많았기에...9시 30분이 지나서 이번에는 3박4일을 한번에 예약을 하였다.카운터 담당이 땡큐 그러더라 ㅋㅋ(나중에 보니 저번에 신청한 케언즈로가는길 단기숙소 댓글 달렸던데 이미 연장한 ㅠㅠ) 오늘 아침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콘푸레이트) 나가려고 하였지만, 계속되는 빗속에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오전에 카톡으로 무료통화된다는것을 확인하고 이것저것도 해보았고, 백팩커의 타이완 친구와 점심을 같이 먹을 수 있었다.말을 해본결과 발음을 역시나 잘 못알아들었다.계속되는 백팩커생활속에 시간을 흘러 자그마치 2시가까이 되었다. 오늘은 공항과 반대쪽 즉 동쪽(선착장쪽방향)으로 몸을틀어 가보았다.시내를 그쪽으로 올라가면서 다시 서쪽으로 틀어(계속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