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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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부스지마 유리코의 적나라한 일기 (2016)
사랑과 전쟁에서 볼법한 양다리,삼다리에다가 불륜까지 곁들인 드라마다. 일본드라마다보니 전혀 어색함이 없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일것이다. AKB48 1기 출신의 마에다 아츠코가 주연 배우라 하는데, 솔직히 알지 못하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드라마 자체를 보면 20분의 러닝 타임동안 연기하나가 가득차다고 해야하나. 전혀 뭔가 기운 빠지거나 재미없다는 걸 못느낄 정도로 진행된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시즌 3 (2013)
피터팬,위키드,에리얼..동화 속 캐릭이 시즌 3까지로 해서 거의 다 나온듯. 점차 럼플을 위한 드라마가 되가는 게 확실해진다.
[스릴러] Thursday (1998)
다크 나이트의 덴트 검사의 초기작. 목요일에 일어난 잘못된 만남에 대한 영화다. 무엇보다 정신없이 뻐져들게 만드는 스토리며, 뭐 하나 빠지는 장르가 없다. 초록물고기의 한석규 마지막 씬을 보는 듯한 또는 영웅본색에서의 장국영을 보는 듯한 공중전화싼은 당시 유행하던...씬이였나.
[액션] 미옥,A Special Lady (2017)
분명하다. 편진에서 잘못된것이다. 너무 전후 사정이 생략된 채로 진행되어, 극에 흥미를 끌만한 소재가 전혀 없어졌다. 나름 파격적이다 싶은 첫장면만 남겨둔채로. 영화는 끝이 났다
[공포] 하우스메이드,The Housemaid : Co Hau Gai (2016)
복수를 위해 가정부로 들어와서 벌어지는 일들. 플러스로 베트남 식민시대에 벌어진 악행들.. 언뜻보면 권력층의 횡포로 보이지만, 그렇지 않고. Kate Nhung의 다른 영화에서의 모습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