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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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네크로맨 (2018)

파란 콜라|2020년 8월 11일

스마트 폰의 등장과 함께 성장해버린 악마들의 공격. 그걸 보여주기에는 러닝타임이 짧을 뿐.

[스릴러] 파괴자들,Savages (2012)

파란 콜라|2020년 8월 10일

영화 내용은 납치당한 여자를 구하기 위한 남주들의 활약이다. 뭐 하나 빠짐없는 배우들의 출연에다가 내용또한 쉴틈없이 흘러가니, 시간가는 줄 알수없다.

[액션] Girl's Blood (2014)

파란 콜라|2020년 8월 10일

단순 격투 액션물로 만들었으면 DOA같은게 나왔을 거다. 뭔가 일본 문화의 코스프레 같은데.. 스트리트 파이터가 춘리,류,켄,사가트 이런게 아니고.. 다른 걸 코스프레했는데 모르겠다.

블랙미러 시즌 5 (2019)

파란 콜라|2020년 8월 10일

스트라이킹 바이퍼스에서는 왠지 버츄어 파이터를 보는 거 같다. 그리고 곧 현실이 되어 나타나지 않을까, 한 15년 뒤에는. 지금 AR이니 VR이니 나왔으니..곧 나올텐데.. 결국 우리가 느끼는 감각은 전기적 신호이니깐. 스미더린은 SNS에 대한 중독인데..어쩔수있나..벌써 다 중독이 되어버린걸. 지금 스마트폰이 없다면 과연 사람들은 전철 안에서 뭐할까. 그래도 지하철 2호선이 한강을 건널때 석양지는 모습은 보겠지. 레이첼 잭 애슐리투는 왠지 미국 헐리웃 영화같다. 특히 락음악이..왠지 들은 듯한 사운드인데..어디였지.

[미스터리] 성스러운 피 (1989)

파란 콜라|2020년 8월 9일

기괴하다.엽기적이다.충격적이다.특이하다. 그 어떤 표현으로도 설명하기 어렵다. 예술 영화, 컬트 영화라고들 하지만. 내용을 표현해내는 방식이 원초적이다 보니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그렇지만 정말 기괴하다. 단순한 흥미로 보기에는 쉽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