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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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미스터리] 그레텔과 헨젤 (2020)
헨젤과 그래텔이 아닌 그레텔과 헨젤. 어찌보면 그게 맞을지도. 동화속에서도 그래텔이 마녀를 무찌르지 않았었나. 그런데 너무 우려먹는건 아닌지.
[SF] 하이 라이프 (2018)
분명 미국 배우들이 나온 영화인데. 내용이 일본스럽다.. 처음만 하더라도 광활한우주속 미아인가 했다가. 재팬 무비스러운 광기가 보였다가. 그러다..블랙홀로 안녕을 선보였다.
[공포] Who's Watching Oliver (2017)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놓칠수없다. 불필요한 설명 또는 의미가 없는 듯한 내용을 전혀없어서, 빠르게 스토리가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다. 그런데 무섭지는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