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Posts
1596 posts[액션] 오버로드,Overlord (2018)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공수부대가 내려오면서 히틀러의 비밀 실험실에서 벌어진 사건이 영화의 소재다. 전쟁 영화에다가 수퍼 솔저를 조금 섞었을 뿐, 영화 내내 누구 구출하러 다니는 거는 영락없이 라인언 일병 구하기다.
[판타지] 오픈 유어 아이즈 (1997)
매트릭스보다도 더 일찍 이런 영화가 나왔다는 점이 놀랍다. 얽혀있던 스토리 냉동고라든지 정신병동이라던지 이런게 하나의 결말로 모두 해소가 되면서 꿈을 꾼 것은 맞는데 그 꿈이 너무나 생생하다면 일어나는게 맞는건가. 꺠고 나면 아무도 없을터인데.
[미스터리] 외계인들 (2014)
재밌다. 지구를 지켜라가 생각이 날법하지만, 내용도 다르고.오히려 오마주였던 듯. 초능력이라고해서 CG가 남발되지 않고 딱 적당하게 연출된다. 이런 류의 영화가 다양하게 나와서극장에서도 볼수있었으면.
[액션] 언니,No Mercy (2018)
한국판 테이큰 이 되기에는 부족하다. 액션,짜릿함,복수 이후의 쾌감이라든지 뭐 하나 받쳐주는게 없다. 그녀가 폭발한게 아니라 관객들이 폭발했을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