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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부스지마 유리코의 적나라한 일기 (2016)
사랑과 전쟁에서 볼법한 양다리,삼다리에다가 불륜까지 곁들인 드라마다. 일본드라마다보니 전혀 어색함이 없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일것이다. AKB48 1기 출신의 마에다 아츠코가 주연 배우라 하는데, 솔직히 알지 못하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드라마 자체를 보면 20분의 러닝 타임동안 연기하나가 가득차다고 해야하나. 전혀 뭔가 기운 빠지거나 재미없다는 걸 못느낄 정도로 진행된다.
사랑과 전쟁에서 볼법한 양다리,삼다리에다가 불륜까지 곁들인 드라마다. 일본드라마다보니 전혀 어색함이 없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일것이다. AKB48 1기 출신의 마에다 아츠코가 주연 배우라 하는데, 솔직히 알지 못하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드라마 자체를 보면 20분의 러닝 타임동안 연기하나가 가득차다고 해야하나. 전혀 뭔가 기운 빠지거나 재미없다는 걸 못느낄 정도로 진행된다.